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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 2001] 아바나 IACR학회 항공편도 어려워 서울 → LA → 멕시코시티 → 아바나 쿠바 항공편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더욱 힘들었던 것은 쿠바의 비자를 얻는 것이었다.
- 아바나 시립 박물관 견학 작은 메모지에 아바나 시립 박물관(Museo de la Ciudad de La Habana)과 쿠바 국립 미술관(Museo Nacional de Bellas Artes), 아바나 왕립 먼저 아르마스 광장에 위치한 아바나 시립 박물관에 들렀습니다. 스페인 식민통치 시절 총독 관저였던 카피탄 헤네랄레스 궁전을 박물관으로 개조한 곳입니다.
- 아바나 피자 맛집 피자 레트로(Pizza Retro) | 아바나 한복판에서 맛본 이탈리아의 맛 - 쿠바여행 12 남미여행 54 쿠바 음식을 이어가다 색다른 한 끼가 생각날 때, 올드 아바나의 이탈리안 피자집 피자 레트로(Pizza Retro)를 찾았다. '아바나의 심장에서 맛보는 이탈리아의 맛'을 내세우는 이곳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문을 여는 피자 전문점으로, 여행 중 익숙하고 든든한 한 끼가 그리울
- <쿠바 아바나> 올드하지만 올드카가 있는 도시 아바나. 가난하지만 낭만이 넘치는 도시 아바나. 미국에서 가장 가깝지만 가장 먼 아바나.
- ’카리브해의 열쇠’ 아바나 아바나 항 입구에는 견고한 두 개의 요새가 서로를 마주 보고 서 있습니다. 서쪽 곶의 ‘산살바도르 데 라 푼타 성’과 동쪽 암벽 위의 ‘엘 모로 성’입니다. 나는 지금 아바나 말레콘 해안 산책로에서 푼타성과 모로성을 바라보고 서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보면 아바나가 왜 ‘카리브해의 열쇠’로 불렸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 아바나 맛집 히바로(Jíbaro) | 콜로니얼 저택에서 맛본 '트위스트' 쿠바 요리와 목테일 - 쿠바여행 22 남미여행 64 홀로 올드 아바나를 둘러보다 출출해질 무렵, 관광객 발길이 드문 메르세드 거리의 히바로(Jíbaro)에서 점심을 먹었다. 복원된 콜로니얼 저택에 자리한 이 식당은 입구를 지키는 강렬한 벽화부터 예사롭지 않은데, 전통 쿠바 요리를 현대적으로 살짝 비튼 '트위스트 쿠바 요리'로 여행자들 사
- 아바나 플라자 비에하(Plaza Vieja) | 컬러풀한 저택에 둘러싸인 올드 아바나의 광장 - 쿠바여행 21 남미여행 63 홀로 걷는 올드 아바나 산책의 마지막 광장은, 네 개의 주요 광장 가운데 가장 색채가 화려한 플라자 비에하(Plaza Vieja)였다. 16세기에 조성된 이 '오래된 광장'은 파스텔빛과
- 친구들과 올드 아바나 거리 산책 | 오비스포부터 광장까지, 살아있는 세계유산 도시 - 쿠바여행 10 남미여행 52 쿠바에서의 하루는 친구들과 함께 올드 아바나(Habana Vieja)의 거리를 정처 없이 걷는 것으로 시작됐다. 1519년에 세워진 이 구역은 아바나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로, 1982년
- 아바나 최대 공예시장 알마세네스 산 호세(Almacenes San José) | 항구 창고에서 즐기는 기념품 쇼핑 - 쿠바여행 23 남미여행 65 홀로 항구를 따라 걷다, 아바나에서 가장 큰 수공예 시장인 알마세네스 산 호세(Almacenes San José)를 둘러봤다. 아베니다 델 푸에르토의 항구변에 자리한 이곳은 20세기 초에 지어진 옛 부두 창고를 개조한 지붕 덮인 시장으로, 70개가 넘는 좌판이 널찍한 실내에 빼곡히 들어
- 아바나 세군도 카보 궁전(Palacio del Segundo Cabo) | 부총독의 저택에서 만나는 쿠바-유럽 이야기 - 쿠바여행 17 남미여행 59 플라자 데 아르마스의 북서쪽 모서리에 단정하게 선 팔라시오 델 세군도 카보(Palacio del Segundo Cabo)에 들렀다. 1772년 스페인 부총독, 곧 식민지의 2인자를 뜻하는 '세군도 카보'의 관저로 지어진 건물로, 이후 우체국과 상원, 대법원, 학술원 등 다양한 기관이 거
뉴스
- 중국, '전력난' 쿠바에 태양광 패널 5천 대 기증 현지시간 8일 보도에 따르면 양국 정부 관계자는 전날 쿠바 아바나 대외무역외국투자부(MINCEX) 본부에서 태양광 발전 키트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 암흑의 쿠바, 볕 들 날 올까 로이터통신은 이날 오후 기준으로도 당국이 수도 아바나 전력 수요의 1% 수준 정도밖에 복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이로 인해 약 1000만 명의 국민 대부분이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한 아바나 시민은 “정전 속 무더위로 일은커녕 잠자는 것조차 어렵다.
- ‘암흑 천지’ 쿠바, 또 대정전…“1000만명 40도 무더위와 사투” 로이터통신은 이날 오후 기준으로도 당국이 수도 아바나 전력 수요의 1% 수준 정도밖에 복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 아바나 시민은 “정전 속 무더위로 일은 커녕 잠자는 것조차 어렵다.
- '대정전' 쿠바 전력망 일부 복구…연료 부족해 임시방편 쿠바전력청(UNE) 산하 아바나 전력 공사는 이날 오후까지 186개 배전 회로를 복구해 56만 2,895가구에 전력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현재 복구율은 65.3%입니다.
- 北 핵개발 경고했던 클린턴정부 CIA 수장, 제임스 울시 별세 그의 유가족은 미국 외교관과 정보요원들 사이에서 보고된 원인을 알 수 없는 뇌 손상 증세인 ‘아바나 증후군’으로 울시 전 국장의 건강이 악화됐다고 주장했다. 1941년 9월 21일
- 쿠바 또 대규모 정전 사태… 7월에만 세 번째 수도 아바나 일부 지역에는 전기가 복구된 것으로 전해졌다.쿠바는 앞서 지난 6일과 10일에도 대정전이 발생한 바 있다.쿠바는 지난 1월부터 심각한 연료 부족을 겪고 있다.
- 폭염에 정권도 타격…단전·단수에 대규모 반정부 시위 ▶ 인터뷰 : 세자르 로빈슨 / 쿠바 아바나 시민 - "물이 없고, 전기도 없이, 아무것도 없이 사람이 어떻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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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세계견문록- 아틀라스 - 중남미 음악기행, 아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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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턱밑' 쿠바에 러시아 호위함·핵잠수함 정박…훈련 실시/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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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모두 명작"...쿠바, 한국영화 향한 뜨거운 관심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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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아바나 고급호텔서 가스 폭발…최소 2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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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K] 블링컨 국무장관 방문 앞두고…콜롬비아 '아바나 증후군' 발생 / KBS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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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나우] ‘아바나 신드롬’ 조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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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aloma (라 팔로마)" 알토색소폰 MR Alto Saxophone Backing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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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aloma (라 팔로마)" 알토색소폰 연주 김은산 Alto Saxophone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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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트래블러] ✈️아바나✈️ 올드 감성이 가득한 곳, 올드카를 타고 쿠바 아바나의 매력 속으로 떠나보자! #트래블러 #JTBC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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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설립 5백 주년 축제 준비에 분주한 쿠바 아바나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