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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無와 存在 28:사르트르,존재와 무] 같이 기뻐하는 고귀한 마음 형광펜으로 녹여 읽으시는 HH님 미술로 비춰 읽으시는 김다소님 아무말로 풀어 읽는 북케 나름의 확실한 자기 색깔들을 빛내며 6개월 넘게 사르트르의 를 읽고 있습니다.
- 230414 금 이것저것 기록 연뮤 공연 같은 경우, 아무말로 진짜 단어 나부랭이라도 끄적여놨음 그걸로도 그날의 기억이 조금이나마 떠오르던 기억 ㅠㅠ 나름 소중. 12시 지났으니 어제 일부터!
- DAY6의 뒷풀이라이브 @중국집 쩨:”나 컴퓨터 한대만” 오늘도 아무말로 시작한다 댓글에 쩨 귀여워! 일케 있으니까 쩨:”알아 나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제1회 아무말 대잔치] 수상작 발표하馬 내 맘 속으로 다그닥다그닥★ 의식의 흐름기법 아무말부터 뜨뜻훈훈감동 아무말까지 모두 를 빛내줘서 고맙단 말이야 (잇힝) 특히 더욱더 빛나는 아무말로 대상을 수상한 9명 모두모두 콩그렛츄레이션
- [풀러스 라이더] 아무말 대잔치 1회! 팀장님 몰래 일 안하고 아무 말이나 하고 싶어 만든 라이더배 잇힝 ★ 99%쿠폰의 주인공 나야나 ★ 아무말 대잔치 대상 (무려 9명)- 풀러스 특급 99%쿠폰 1장- 내 아무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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