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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실제로 홍명보 감독이 지난번에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가 왜 졌는지 모르겠다. 너무 수비 쪽에서 공을 돌려서 무승부 전략 했는데 1 대 0으로 지고 난 다음에도 계속 그렇게 했어요.
◆ 박문성> 맞아요. 김민재 선수를 빼고도 그러면 공격수를 넣든지.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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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김영우>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이 너무 무책임한 것 같아요.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가장 열심히 일해야 될 곳은 국회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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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튼튼했었으면 저렇게 악담을 아무리, 아무리 문화가 다르다 할지라도 저는 못한다고 생각을 했고, 저는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가 단순하게 당대표 뽑는 전당대회가 아니라고 생각을 들었어요. 이건 정계 개편을 얘기 생각하는 거라는 쪽으로 그런 분위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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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그런데 갑자기 지금 이번에 나오셔서는 이거 너무 과하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이건 그래서 이건 정말 너무 심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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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5년은 너무 짧다라는 이 대통령에 대해서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야당 복이 지지리 좋아서 진짜 너무 좋아서 야, 아무리 니들이 못해도 저 당보단 낫다. 이런 소리 들어서 지지도 높으신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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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그렇지만 가장 근본적으로는 수급의 문제를 풀지 않고는 안 된다. 지금 주택이 너무 모자라니까. 지금 수많은 젊은이들을 밖으로 쫓아내면서, 서울 밖으로 쫓아내면서.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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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박재홍> 아니, 난 더 이상한 건 정이한부터 들켰어. 들켰는데 그럼 자기가 그러면 왜 계속해요? 난 정말 칭찬 많이 했어. 그랬는데 이게 이런 일이 생기면 지금 21세기에 그 청년 정치는 무엇이야?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