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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월 시 속 '영변 약산', 핵시설 된 후 벌어진 일 "나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안에서 사람들은 그냥 죽어가고 있어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박재홍>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 이재영> 우리는 항상 핫해. ◆ 박원석> 여당부터 해야지. ◆ 이동학> 매도 빨리 맞고. 거기에서 지금 텃밭 같고 무슨 카페 들어와 있고 지금 아무것도 정비 안 된 무슨 창고 들어와 있는 이런 곳들이 있습니다. 꽤 부지가 넓은데 거기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저분 6선 아니에요? 아니, 무슨 말 같은 얘기를 해야죠. 아니, 의석의 문제입니까? 이게? 이건 헌법 정신의 문제예요. 과한 충성은요 충성이 아니에요. 지금 이게 전형적인 부분이고 앞서 예를 들었던 더 나아가면 공소 취소 모임까지.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저는 이분 네 분이 잘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잘못했죠.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의원총회에서 결정할 문제가 아니에요. 최고위에서 하는데 우재준 빼고는 제가 알기로는 다 찬성합니다.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 이재영> 반지하에서 살라는 것도 아니고 아예 집에 살지 말고 버스에서 살라는 거 아니에요? 2배 오른 거 아니에요? ◇ 정옥임> 아니, 지금 집값 올랐다는 얘기를 하니까 아주 폭염에 날씨도 더운데 스트레스도 지금 팍팍 올라가지고.
- '참교육은 없었다'... 제주 중학교 교사의 죽음으로 보는 현실 그러니까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은 건 아니에요. 다만 법이 바뀌고 매뉴얼이 생겨도 현장 교사들이 체감하는 건 전혀 다르다는 게 문제인 거죠.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아니에요? 장 소장님, 아니에요? ◆ 장성철> 그냥 기분 나빠서 나간 거지. ◇ 박재홍> 기분 나빠서? ◆ 서용주> 무소속 의원이 한동훈 아니에요? ◇ 박재홍> 그렇죠. ◆ 서용주> 왜 모르는 사람이에요? 둘이 친했잖아요, 옛날에.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시장직 상실형인데 10개 중에 5개를 판사가 인정했다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판단을 하셨습니까? 당에서 이거를 일심동체로 싸워주는 분위기가 아니에요, 그럴 사람도 없고.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고 이런 거지 않습니까?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김종혁> 지금까지 얘기했던 건 종합 아니에요? 아까 호남분들은 전략적 투표를 하는 것 같다. ◆ 하헌기> 왜냐하면 언론이라고 하면 언론 윤리를 지켜야 되는 거 아니에요.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그런데 저는 김민석 후보를 편들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데 그런데 좀 억울한 부분이 있어요. 왜냐하면 2002년도에 그때 노무현과 정몽준이 붙은 거 아니에요. ◆ 김종혁> 그거 거꾸로 아니에요? 어머니가 아버님한테 얘기하면서 혼내는 거 아니에요? ◇ 남희석> 지금도 축구 얘기하면 최순호가 헤딩 그때 왜 그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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