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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런 그런 선행 절차 아무것도 없이 이렇게 하는 거 저는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서 지금 텃밭 같고 무슨 카페 들어와 있고 지금 아무것도 정비 안 된 무슨 창고 들어와 있는 이런 곳들이 있습니다. 꽤 부지가 넓은데 거기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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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서용주> 1년 동안 아무것도 한 일이 없으니까 그렇죠, 안정화도 안 시키고.
◇ 박재홍> 누가 안정화 안 시킨 거예요? 그러면 당원들이나 권리당원들도 이거 대통령 우리가 집권여당에서 견제도 하고 쓴소리도 하고 그런 목소리를 내야 할 사람 뽑아야 하는 거 아니야?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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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거는 공소 취소는 기본적으로 검사들이 자기네가 잘못했다고 했을 때 스스로 할 수 있는 바로잡는 과정이고 공소 기각이라고 하는 거는 검사들이 잘못했는데 판사가 보기에 이 사람들이 아무것도 그다음에 공소제기 절차가 법률 규정에 위반하여 무효인 때 예를 들면 압수수색 같은 거 불법으로 했어, 그래서 증거 자료가 아니야 잘못된 거야 이거.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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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도 처음에 뭘 하겠다고 했을 때 사실은 결국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뒤에 가서 힘을 다 뺀 상태에서 아무것도 못해서 죽도 밥도 안 됐던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전까지 그래도 우리 대통령이 내가 지지했던 대통령은 아니지만 일은 좀 잘하지 했던 그런 중간지대 분들이 보시기에는 진짜로 민주당 정권이 지금 연임까지 고려하고 있는 거 아니야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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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박재홍> 배고파서 온 거 아니야?
◆ 이동형> 그걸 갈라치기라고 그러면 어떡합니까? 자꾸 그러고 있잖아요. 이해가 안 돼요. 그래서요. 나 좋아서 들어온다는데 아니야, 그 사람은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면 어떡하자는 얘기예요.
◇ 박재홍> 먹고 싶어서 오는 사람들이야.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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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체제를 정리하고 그리고 과도적으로 짧은 차기 당대표 임기를 갖더라도 그래야 국민의힘이 쇄신하고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맞는 거지 저거 지지부진하게 계속 가면 저분이 그냥 앉아서 아무것도 ◆ 이재영> 아니야. 저는.
◆ 박원석> 내가 면전에서 얘기했네.
◆ 이재영>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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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그런데 저는 김민석 후보를 편들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데 그런데 좀 억울한 부분이 있어요. 왜냐하면 2002년도에 그때 노무현과 정몽준이 붙은 거 아니에요. 친명 후보라고 돼 있는 또 김민석 후보 측에서 같이 활동하는 그런 후보들 사이에서 이게 최민희 후보 너무 이거 예의가 없는 거 아니야? 라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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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그래서 정말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는데 30년이 지난 지금은 너무나 많은 게 알려지고 그러한 기전을 중심으로 그래서 완치 치료제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원인 치료제가 그러면 나도 그런 거 아니야? 이렇게 막 이게 유전병이다 생각을 하시는데 정확히 말하면 유전병은 아주 조금 1% 정도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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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보기에는 좀 눈살이 찌푸려지더라고요. 그런 것도 있었고 그다음에 끊임없이 배신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그 얘기를 들으면서 저건 뭐지? ◇ 박성태> 지금 이렇게 분위기상 전당대회 후보들이 아니야, 그건 좀 아니지라고 할 분위기는 아니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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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계파가 명확해지는 거 아니야.
◆ 김종혁> 보세요. 이게 계파가 명확해지는 것보다도 제가 지역구면 우리 의원은 왜 입 다물고 있어?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 박재홍> 10일 동안 유럽 순방 G7 하는데 언론사에서 대통령이 뭐 했는지 아무것도 안 다룹니다. 계속 그냥 1번 아이템으로 계속 당청 갈등 이것만 할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