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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가 필요한 순간이라면, 이 시를 읽어보세요 그 끝에 한 회원이 공광규 시인의 시 <아름다운 책>을 읊어주었다. "어느 해 나는 아름다운 책 한 권을 읽었다"로 시작해 "사람, 참 아름다운 책 한 권"으로 끝나는 시였다.
- 오락용 차 바퀴에 깔려 떼죽음... 멸종위기종 물고기의 수난 기획의 말기후위기와 생태학살로 드러나는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부정의. 하루하루 현실로 다가오는 생존의 위기 앞에서 과연 다른 세계는 가능할 것인가를 묻는다. 그리고 이곳엔 천연기념물 제454호인 미호종개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흰수마자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