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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초저녁달’ 미치에다 슌스케 “부국제 참석, 꿈 이뤄진 것 같아” [31st BIFF]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전했다.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아름다운 초저녁달’은 모두에게 ‘왕자님’이라 불리던 요이와 코하쿠가 우연히 부딪친 뒤 “운명인지 확인해 보자”며 계약서까지 쓰고 시험 삼아 사귀어 보는 이야기다.이날 미치에다 슌스케는
- "시대정신 지키며 한국과의 협업, 글로벌 진출로 이어갈 것" 지난 19일 용산구 호텔에서 영화 의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은 나기라 유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했으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에 초청받았다.
- '디거' 톰 크루즈 "한국 13번째 방문해 영광…30번 더 오고파" 오늘 정말 아름다운 날이네요."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블랙 코미디 영화 '디거' 개봉을 앞두고 1일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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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13번째 내한 소감 “판타스틱, 한국 방문해 기분 좋다”(디거)
날씨도 좋고 아름다운 날이다. 여러분과 ‘디거’를 함께하게 되어, 한국에 방문해 기분 좋다”고 말했다.지난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홍보차 첫 내한한 톰 크루즈는 지난해 5월에도 영화 ‘미션 임파서블
- 도둑맞은 가난 속에서도 '가능한 사랑'이 있을까 [심가현의 책GPT]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을 보고 나니 세상엔 빼앗길 수 없는 게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획 도구는 카메라, 이들의 이야기는 예지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 소재가 될 예정입니다. 예지의 카메라는 아름다운 '선의'로 중무장했습니다.
- 다시 '처음'을 노래는 뮤지컬 배우 존 아이젠 지난 수십 년간 자신을 지탱해주던 익숙한 타이틀과 아름다운 이별을 고했다. "마지막 공연 때는 정말 영화 같았다. 는 무대에 선 지 11년 정도 되었다.
- 아들의 당부, 마루 뜯은 어머니... 윤동주 시집 탄생의 주역 영화 는 이것을 아름다운 장면으로 보여준다.
- 고수, BH엔터테인먼트와 15년 동행 마무리…새로운 출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양측은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배우 고수가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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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부국제 성취 축하…아시아영화인상 영광이다” [31st BIFF]
개막식 사회는 개막작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 출연한 배우 김민하가 맡았다.이날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양자경 배우는 “감사합니다”라며 한국어로 인사를 전했다.그러면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이룬 성취에 대해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부산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고 아름다운 영예를 안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 고레에다 히로카즈 "35mm 촬영과 사계절 의도했다" 영화 은 의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를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최초로 실사화한 작품이다. 아역과 성인의 두 시절을 담은 완벽한 싱크로율과 아름다운 사계절이 담긴 영화는 세계적인 거장과 천재 작가의 만남으로 일찍부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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