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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일상’이 다큐가 된다…사진가 마틴 파 회고전 개막 기록했다는 가치가 있을까.전설적인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1908~2004)이 “나와 전혀 다른 태양계의 인물”이라고 했던 영국 출신 사진가 마틴 파(1952~2025)의 아시아 스위스의 아름다운 설경 앞에서 기념 스카프를 고르는 사람들, 아테네 신전 앞에서 ‘뽀글이’ 파마머리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인파가 몰리고 쓰레기가 넘치는 휴양지에서 휴식을 취하는
- 마틴 파가 담아낸 서울과 평양, 그 일상적 풍경의 ‘뒷맛’ 전설적인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1908∼2004)이 “나와 전혀 다른 태양계의 인물”이라고 했던 영국 출신 사진가 마틴 파(1952∼2025)의 아시아 첫 회고전이 16일 서울시립 스위스의 아름다운 설경 앞에서 기념 스카프를 고르는 사람들, 아테네 신전 앞에서 ‘뽀글이’ 파마머리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인파가 몰리고 쓰레기가 넘치는 휴양지에서 휴식을 취하는
- '역마살로드'가 오지에서 부족민과 함께 먹고 자고 생활하는 이유 대부분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고, 현지 음식과 여행자의 체험을 전한다. 그러나 <역마살로드>는 그런 채널과는 결이 조금 다르다. 최근 출간된 <휴대폰과 독화살>은 이들이 아마존과 아프리카, 아시아 곳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사라져 가는 삶의 방식을 기록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