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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이야기하기> 앞서, 이어령 (1934-2022) 전 교수의 ‘마지막인터뷰(면담)’ 이야기를 했다. 이어령 전 교수의 수필(또는 명상글)로 알려진 가 있다.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 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 너무 욕심.......
- 6월 4일 감사일기 존경하는 신부님께 면담 고행성사를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3.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결심이 서서 감사합니다. 4. 아름다운 글을 노래로 부를 수 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성가는 정말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제 입을 거룩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기도와 성가를 부르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