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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은 공정하지 못했다?…메시의 눈물과 지코의 눈물 해당 워딩에서 메시는 "나는 내가 놓친 페널티킥으로 동료들을 실망시켰다는 느낌 때문에 울었다"며 "다행히도 다시 한 번, 신이 특별한 무언가를 마지막에 마련해 주셨다. 지코는 9분 뒤 추가득점으로 아르헨 골망을 흔들었지만 한풀 꺾인 팀의 분위기는 바꾸지 못했다.
- 경이로운 메시의 퍼포먼스... 멀티골로 월드컵 통산 득점 기록 경신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통산 득점 기록마저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축구의 신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아르헨, 메시 2골에 힘입어 오스트리아에 승리 아르헨티나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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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서 빛난 메시의 2도움, '극적 역전드라마' 아르헨티나 결승 진출 [후반전] 아르헨, 메시 2도움으로 극적인 역전승 후반 1분 알바레스가 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곧바로 이어진 상황에서 다시 한 번 알바레스의 슈팅이 옆그물을 때렸다. 그러나 잉글랜드는 후반 10분 첫 번째 유효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하며 흐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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