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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빨간 양말’ 채프먼, 보스턴과 ‘1년-1300만 달러’ 옵션 실행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8)이 2027시즌에도 빨간 양말을 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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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산 미사일’ 채프먼의 시계는 멈춰 있다 ‘KKK→시즌 35세이브’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8)의 시계는 멈춰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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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산 미사일’ 통산 400세이브 쐈다 ‘역대 9번째’→500세이브 조준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8, 보스턴 레드삭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9번째로 400세이브 고지를 점령했다.
- '쿠바 특급' 채프먼, MLB 통산 400번째 세이브 수확…역대 9번째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메이저리그(MLB) 대표 강속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보스턴 레드삭스)이 400번째 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 '광속구 장인' 채프먼, MLB 구원투수 역대 최다 탈삼진 보스턴 레드삭스의 강속구 왼손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AP=연합뉴스][AP=연합뉴스]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강속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이 역대 구원투수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 ‘쿠바산 미사일’ 채프먼, 트레이드 시장으로→‘구원진↑ 절호의 찬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8, 보스턴 레드삭스)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구원진 보강을 원하는 여러 팀이 달려들 전망이다.미국 USA 투데이 등은 지난 8일(한국시각) 보스턴이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채프먼 트레이드를 실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는
- ‘쿠바산 미사일은 늙지 않는다’ 채프먼, 노블론-ERA 0.48 ‘펄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37세의 나이로 커리어 하이를 작성한 ‘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8, 보스턴 레드삭스)의 최전성기가 이어지고 있다.보스턴은 1일(이하 한국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