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지하철 풍경을 보다가 드는 생각 보이더라구 둘의 관계가 어떻든 상관없이 행동거지가 특출나더구만 남자가 타이를 매지 않았지만 수트를 걸쳤고 신발까지 잘 갖췄더라구 그런데 다리를 쭈욱 뻗고 대뜸 바짓가랑이를 걷어올려 무릎 아래께
- 커피의 흡인력 게다가 아래께 10시 마감하고 다른 매장에 넘어가서 새벽 3시까지 로스팅 한후에, 매장 한 켠에서 의자 여러 개 붙여서 3시간 쪽잠을 잠후 또 로스팅을 해야하는 강행군이다.
- 냉정 맛집, 냉정 밥집 다녀왔어요! 저는 아래께 냉정 맛집 찾다가 엄마랑 낙곱새를 먹고왔습니다!
- 밥 스스로 먹기 아래께 아침엔 밥먹이는데 또 안삼키고 있기에 너무 열불이.......
- 예스24(YES24) 7월 위베어베어스/어드벤처타임 사은품 소식! 정보 포스팅이 부쩍 늘어버린 것 같다 ㅋㅋㅋㅋ 그치만 내가 뭘 구입하거나 할 때 다른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이니, 일종의 일상 포스팅이라고 생각할래 ㅎㅎㅎ 무튼 이번에는 아래께
- <2/14 홋카이도교환학생D+315> 명다랑느긋하게하루보내버리기(는거짓말) 어제랑 아래께 명다랑 빡시게 투어를 했더니 점점 몸이 피로해져갔다 그래서 오늘은 비교적 여유롭게 둘러보기로 했다 (물론 이때까지만 해도 그럴 작정이었다) 일단 일어나서 준비하고 버스
- 8월 시작/소통왕! 8월을 알리는 매미소리가 정말 크네요ㅋㅋㅋ 저는 오늘 늦잠자는 바람에 바로 점심을 먹었어요 엄마가 아래께 주문한 돼지 떡갈비!
- [인천 휴내과의원/본죽] 아프지망고.. 일주일 전부터 배가 더부룩하더니 아래께 먹은 유제품때문에 어제부터 난리가 났었습니다; 어제 일어나자마자 두통에 몸살, 설사로 너무 힘들었는데요ㅠㅠ 구토도 할 뻔해서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 2015년 10월 1일 오후 6시 3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산꼭대기에서 피어 내려오는 진달래의 분홍빛 웃음은 등성이 떨기나무들 모닥모닥 연둣빛 새 순을 어루만지며 산 아래께 벚나무 숲을 향해 퍼져오고 세상은 온통 꽃들의 잔치로 부산합니다.
- Summer 피아노연주 / 키쿠지로의 여름OST - 피아니스트베니 하고있었는데 엊그제네요 ( 사투리로는 아래께 ) ㅋㅋㅋ 한통의 쪽지가 저한테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