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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으로 발등에 불…경찰, 쇄신책 실효성 도마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쇄신 태스크포스(
TF
)와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해 조직 쇄신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건만 하더라도 증거인멸 등 의혹을 받는 장윤기 부친은 현직 경찰이지만,
아들
사건을 담당한 광주광산경찰서 수사팀과는 가족 관계가 아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