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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들의 '파격 상견례'...경품 추첨하는 결혼식 결혼을 앞둔 윤지혜 씨(28)와 김ㅇ 씨(32)는 지난 5월 양가 상견례 자리에서 직접 제작한 발표 자료(PPT)를 선보였다. 첫 장에는 상견례 진행 안내 문구가 담겼다. ‘오늘만큼은 우리 아들, 우리 딸이 아니라 우리 사위, 우리 며느리라는 표현으로 서로의 자녀를 칭찬해 주세요’ ‘예물·예단과 돈, 종교, 정치 이야기는 가급적 삼가주세요’ 등의 문구
- 주니어경제포럼 -4 PPT 발표할 때 슬라이드 넘기는 것을 담당했다고 하더니 그 사진이군... 반어법으로 나서고 싶었는데 정적인 역활이라 속으로 좀 아쉬웠겠군... 아들~ 딸은 도착해서 너무 피곤해 한다. 언니들이 잠 안 자고 떠들었다고... 한 방에 2명 OR 3명이 침대 하나씩 썼다고 하는데... 왜 우리 딸은 잠을 못 잤을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