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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라디오극 황금기 이끈 안평선 前PD 유족으로 부인 박순자 씨와 아들 호정 전 하나증권 상무, 딸 의영 국회방송 PD, 며느리 오혜영 씨가 있다.
- 뜨거운 여름의 길목에서 읽은 시원한 복수극 이 책은 KBS 드라마 작가인 최윤석 PD(브런치 필명 : 초이스)의 장편소설이다. 책의 앞부분에 주인공인 명관과 아들 준우가 찐 팬인 강민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언급되어 알게 되었다.
- 28년 만에 돌아온 지상파 성교육 "최고의 가이드북 됐으면..." 최홍석 PD(이하 최): "지금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도 아이들 대상 성교육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교육이라기보다 의무적으로 시간을 채우는 식인 경우가 많아요. MC 중 한 분인 샘 해밍턴씨가 실제로 아들 둘을 둔 아빠인데, 한국에서 오래 살았지만 본인은 호주에서 자랐기 때문에 청소년기의 호주와 한국의 문화적 차이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