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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간절한 마음
그 전에, 학원 앞에서 남편이 기다렸다가 아들 태워왔고, 나는 커피 기운으로 그들을 기다렸다가 오늘 수업은 어땠는지, 대학 원서 넣을 학교와 학과, 전형, 컨설팅 얘기를 한 삼십분 Good morning. “잘 다녀와. 오늘 출근길 왜이리 힘이 없어보이지?” 내가 물었고, 남편이 “아닌데.”라고 답했다. ‘목소리 아끼.......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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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웅 - 한국 야수파 화가
Morning Gallery 구본웅 (1906~1953) '한국의 로트렉'이라 불린 '구본웅'은, 야수파 화가 블라맹크와 사토미의 영향을 많이 받은, 조선 최초의 야수파 화가입니다. 부잣집 아들 구본웅은, 학교 미술반 친구 '김해경'에게 미술도구 상자를 선물했는데, 이에 감동한 김해경은 자신의 이름을 '오얏나무 상자'라는 뜻의 '이상(李箱)'으로 바꾸었죠.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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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낭만] 어린이가 되기로 했습니다 #260226
Good Morning -260226- 모르면 물어볼 용기를 낼 수 있음에, 그 물음에 답해줄 사람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 기댈 곳이 있다는 것 별천지같은 새 업무 새로 맡은 업무는 제가 아들 셋을 키우고 있어서 더 나빠질 성격이 없어요. 이렇게 웃으며 넘어가보지만 제 앞길이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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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감사일지 / 찐방학 아빠와 아들의 시간 / 260224
Good Morning -260224- 아빠와 보내는 시간이 좋기도 하다는 아들의 하루에 감사합니다. - 찐방학 마지막 주거든요. 아들, 아빠랑 시간 보내니까 어땠어? 음. 좀 좋기도 해. 참 간결한 답이지만 첫째의 표현으로 치자면 꽤 좋은 점수를 준 편입니다. 그런데 왔다갔다 하느라 좀 정신없기도 하대요.
blog.naver.com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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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선호사상) 아들이 최고!?
father with 9 daughters and a son, the youngest, reignites male bloodline debate Source : South China Morning 다만 딸만 줄줄이 낳다가 아들 한 명 낳을려고 한 것 같은 이야기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결국 성차별에 관한 이야기인 것 같다.
blog.naver.com · 202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