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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 아파트서 화재…40대 여성 숨지고 7세 아들 중상 전북 부안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대 여성이 숨지고 7세 아들이 중상을 입었다. 13일... 추산 6546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날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 부안 아파트 한밤중 화재…40대 어머니 숨지고 7세 아들 중상 전북 부안의 한 아파트에서 한밤중 화재가 발생해 40대 여성이 숨지고 7세 아들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13일 부안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6분께 부안군 부안읍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5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후 아파트
-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뇌병변 어머니와 아들 사망 【 앵커멘트 】 어제(11일) 오후 서울 가양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집엔 뇌병변 장애가 있는 어머니와 아들이 살고 있었는데, 두 사람은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종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15층짜리 아파트 꼭대기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
- 가양동 아파트 화재…60대 모친·30대 아들 사망 [앵커] 오늘(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아파트 화단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60대 여성과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가 숨졌는데요. 이 두 사람은 모자관계로 파악됐습니다. 신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베란다에서 시뻘건
- "효자였는데"…장애 모친 간병하던 아들, 화재 참변(종합)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망자들은 모자 관계인 60대 뇌병변 장애인 여성과 3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11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의 모습.(사진=정유진 수습기자)11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
- 가양동 아파트 화재…60대 모친·30대 아들 숨져 [앵커] 오늘(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모자 관계인 60대 여성과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는데요. 보도국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신선재 기자. [기자] 네, 오늘(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아파트 15층에
- [사건사고] 가양동 아파트 화재…뇌병변 장애 어머니와 아들 참변 [앵커] 어제(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졌습니다. 해당 세대에 거주하던 어머니와 아들로, 60대 어머니는 뇌병변 장애가 있던 걸로 파악됐는데요. 김준하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베란다에서 시뻘건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소방
-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뇌병변 장애 모친-아들 숨져 강서구청 등에 따르면 불이 난 집에는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60대 부부와 30대 아들 등 세 사람이살고 있었다. 거동이 불편했던 60대 남편은 화재 당시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뇌병변 장애인 모친과 아들 사망 오늘(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났습니다.아파트 화단에서는 38세 남성 1명과 61대 뇌병변 장애인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이들은 불이 난 세대에서 거주하던 주민으로, 모자 관계로 파악됐습니다.소방 당국은 장비 2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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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유족 측 "재판소원"
[앵커] 23명의 사망자와 8명의 부상자를 낸 '아리셀 화재 참사'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4년을 확정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박 대표의 아들 박중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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