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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두고 산으로 간 아들, 아버지가 한 선택
이야기는 무난히 사회생활을 하던 서른두 살의
아들
강용진(지민기 연기)이 갑자기 어느 날 모든 인연을 끊고 산으로 들어가면서 시작한다. 는
아들
강용진의 노마드적 선택을 섣불리 낭만화하지도 않는다. 사회와의 절연이 곧 자유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산 속의 고립이 해방을 뜻하지도 않는다.
star.ohmynews.com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