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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시위에도 밥 한 공기 뚝딱 …'존재가 증언' 박필근 할머니
지난해
5월 극우 단체인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박필근 할머니의 집 앞까지 찾아왔다.
아들
남씨는 "젊을 때 너무너무 일을 많이 하셨다. 어머니는 유독 남자가 할 수 있는 일도 다 하셨다.
www.nocutnews.co.kr ·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