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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칠곡 맛집] 5인 가족이 5만 원 이하로 즐긴 완벽한 외식! '다담뜰 한식뷔페 칠곡점' 솔직 후기 오늘은 아내와 아들, 처제와 조카까지 총 5명이 함께 주말 식사를 위해 다녀온 대구 칠곡의 가성비 끝판왕 식당, '다담뜰 한식뷔페 칠곡점' 방문기를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까지 가본 뷔페 중 저에 식습관에 가장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어떤 점이 그렇게 만족스러웠는지, 솔직한 후기와 추천 메뉴를 정리해 드릴게요!
- 현대자동차 남부점 현남복 아들, 딸에게 본보기가 되고자 더 열심히 뛰어요. 지역 내 ‘아낌없이 주는 나무’ 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한다. 남천면 삼성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는 경산 토박이 현남복 씨(45세). 25세에 결혼해 9평의 식당을 하게 되면서 '장사'에 첫 발을 내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