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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아들’ 이찬원, 결혼 언급…대구 맛집까지 접수 (전현무계획4)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이찬원이 결혼에 대한 생각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히트곡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2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대구의 아들’ 이찬원이 전현무와 함께 고향 대구의 맛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이찬원의 절친 황윤성도 합류해
- ‘PC방서 게임하느라’ 7개월 아들 방치·사망 20대 부부, 구속 송치 넘겨졌다.대전경찰청 아동청소년범죄수사계는 14일 아동 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를 받는 20대 부부 A씨와 B씨를 구속송치 했다.이들은 생후 7개월 된 아들 C군을 집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앞서 지난 5일 경찰은 한 병원으로부터 숨진 아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 부부에 대한 수사를 벌였다.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 성동일 딸 성빈 “‘아빠어디가’ 조금 창피해, 내 치부 다 알아” 에 당시 7세였던 아들 준 군, 5세 딸 빈 양과 함께 출연했다. 준 군은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양대학교 공대에 진학했다. 빈 양은 현대무용을 배우는 학생이다. 일반고를 다니던 중 예고에 편입해 올해 3학년이 된 성빈은 “혼자 택시 타고 접수 마감 몇 시간 전에 예고 입학 원서를 냈다”며 “가족 모두가 말렸다”고 밝힌다.
- ‘아빠 어디가’ 성빈 폭풍성장…가족도 못 알아볼 정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성동일의 자녀 성준과 성빈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19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성동일과 아들 성준, 딸 그는 “혼자 택시를 타고 접수 마감 몇 시간 전에 원서를 냈다”며 당시 가족들의 반대가 있었다고 털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