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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민 폭로' A씨, 아들 SNS·해외 배급사까지 접촉…법정공방 예고 배우 황정민과의 불륜 관계를 주장해 온 A씨가 배우의 자녀와 해외 배급사에까지 의혹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황정민 측과 영화 ‘호프’ 제작사가 강경 대응을 선언한 데 이어 A씨 역시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하며 법정공방을 예고했다.황정민(사진=이데일
- ‘마르판 증후군’ 앓는 한기범, 두 아들은 모두 ‘아스퍼거 증후군’ 전 농구선수 한기범이 두 아들 모두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26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레전드 농구 스타 한기범’이라는 제목의 ‘특종세상’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 성동일 딸 성빈 “‘아빠어디가’ 조금 창피해, 내 치부 다 알아” 에 당시 7세였던 아들 준 군, 5세 딸 빈 양과 함께 출연했다. 준 군은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양대학교 공대에 진학했다. 빈 양은 현대무용을 배우는 학생이다. 일반고를 다니던 중 예고에 편입해 올해 3학년이 된 성빈은 “혼자 택시 타고 접수 마감 몇 시간 전에 예고 입학 원서를 냈다”며 “가족 모두가 말렸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