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에릭♥' 나혜미 "TV 부서지고 소파엔 낙서"…아들 둘 현실육아
배우 나혜미가 '아들 둘' 육아의 현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혜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서진 TV, 널브러진 장난감, 중장비 러버(Lover), 잠시 미디어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www.mt.co.kr · 2026.11.06
-
나혜미, 두 아들 산책 일상…에릭 "우리 강아지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신화 출신 에릭의 아내인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나혜미는 5일 소셜미디어에 "우리집 꼬맹이들 산책"이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에릭, 나혜미 부부의 어린 두 아들이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손을 잡고
www.newsis.com · 2026.10.05
-
'에릭♥' 나혜미, 두 아들 공개…서로 볼에 뽀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신화 출신 에릭 아내이자 배우 겸 모델 나혜미가 우애 좋은 형제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 "중장비 러버들 아들 둘 맘이란"라고 덧붙였다. 이어 "너희들이 좋으면 나도 좋아"라고 적으며 두 아들을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www.newsis.com · 2026.10.01
-
FIFA, 트럼프타워 사무실 7년 넘게 빌려…400만달러 계약·대부분 비어(종합)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에릭 트럼프는 가족 기업인 트럼프 오거나이제이션이 FIFA를 맞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www.newsis.com · 2026.10.13
-
“애니메이션의 매체적 한계, 소설 쓰며 돌파구 삼았죠”
2021년 단편애니메이션 ‘오페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에릭 오 감독(42). 그의 손에 책 한 권이 들려 있다. 난임 치료를 위해 매일 씨름하다 지쳐 다투는 부부(바늘의 끝), 주인의 장례식장에서 변을 보고 싶어 고통받는 강아지(무주, 숲속의 생활), 아버지의 폭력 속에 자란 아들(두 번째 그림자
www.donga.com · 2026.07.07
-
“자기 검열 깨자, 쫄지 말자 했는데… 지금 가장 쫄아 있습니다”
2021년 단편애니메이션 ‘오페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에릭 오 감독(42). 그의 손에 책 한 권이 들려 있다. 난임 치료를 위해 매일 씨름하다 지쳐 다투는 부부(바늘의 끝), 주인의 장례식장에서 변을 보고 싶어 고통받는 강아지(무주, 숲속의 생활), 아버지의 폭력 속에 자란 아들(두 번째 그림자
www.donga.com · 2026.07.07
-
美민주당, 중간선거 끝나면 트럼프 재산 증식 집중 공세
트럼프 대통령의 두 아들인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그의 두 아들, 트럼프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 그동안 이런 저런 '이해충돌'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www.nocutnews.co.kr ·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