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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을 나 로 부터 지킬 의무 영화를 보다가 아버지가 자신이 강시에게 물려 강시로 변할걸 알고 온몸에 폭탄을 감고 자신을 위해 점프해오는 강시를 끌어안고 아들에게 “도망가” 라고 소리지르며 자폭하는 장면을 본적이 있다 예전 남편과 아들 그리고 다른 집이랑 같이 만난적이 있는데 와이프가 많이 불안정해서 “아이의 안전” 을 위해 아내를 다른 곳에 혼자 여행가게 했다라는 말을 했다며 씁슬하게 웃었다.
- 내일은 서울 가는 날 20240629 내일은 (0630) 서울 아들 집에 올라가 하룻밤을 자고 7월 1일 아침부터 오후까지 정밀 검사를 받는 날이다 지금 이 시간 밤비가 많이 내린다 휴대폰에는 안전 안내 아들 집 딸 집 간다고 바리바리 준비를 한다 내일 10시쯤 출발 예정인데 안전 운전에 걱정이다 주님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