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공부하라면 짜증 내던 고1, 여행 다녀오더니 목표 대학이 생겼다 왜 노래 안 듣고... 그거 봐?" "오늘 배우는 건데 미리 한 번 보려고요." "아~ 오늘 그 부분 배우는 거야?" "네." 아이를 과학 학원에 데려다주는 길. 공부하라면 짜증 내던 고1, 여행 다녀오더니 목표 대학이 생겼다 모의고사 *% = 여행 "아들, 일본 여행 좋았어?" "네, 진짜 좋았어요."
- 레몬꿀물과 카더가든 우리 아들 애기때 쓰던 곰돌이 푸 숟가락으로. 오늘은 네모를 그렸어. 원을 그릴까 하다가. 그런데 누군가의 말이 떠올랐어. “더블유 쓰며 저어야 잘 녹아. 현종아.“ 아! 아! W 아니고 M인가? 레몬수에 꿀 넣고 저으면서 네모 동그라미 알파벳 이거저거 이럴 일이냐며, 아침에 혼자 레몬물 마시다 훗!
- * ♬ 늙은 군인의 노래(가사 첨부) / 김민기 * 늙은 군인의 노래 / 김민기 나 태어난 이강산에 군인이 되어 꽃피고 눈내리기 어언 30년 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 나 죽어 이 흙속에 묻히면 그만이지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푸른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내 청춘 아들아 내 딸들아 서러워마라 너희들은 자랑스런 군인의 자식이다 좋은 옷 입고프냐 만난 것 먹고프냐 아서라 말아라 군인 아들 너로다 아 다시
- * ♬ 늙은 군인의 노래/최백호(원곡/양희은) * 늙은 군인의 노래 / 최백호 나 태어난 이 강산에 군인이 되어 꽃 피고 눈 내리기 어언 삼십 년 무엇을 하였느냐 무엇을 바라느냐 나 죽어 이 흙속에 묻히면 그만이지 아들아 내 딸들아 서러워 마라 너희들은 자랑스런 군인의 아들이다 좋은 옷 입고프냐 만난 것 먹고프냐 아서라 말어라 군인 아들 너로다 아 다시 못 올 흘러간 내 청춘 푸른 옷에 실려간 꽃다운 이 내
- sabrina carpenter - nonsense(사브리나카펜더 넌센스) 오늘 부산은 비가 주룩주룩 하루종일 오네요 그래서 제가 또 바쁘게 지내시는 우리 이웃님들을 위해 노래 한곡 들과 왔지여 마음의 여유를 한번 가져봐요^^ 오늘은 우리 아들 쏭 덕분에 아.. 그럴때가 언젠가 싶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Nonsense'는 사브리나 카펜터가 2022년에 발매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Emails I C.......
- 24.12.20 안성훈 트랄랄라 유랑단 12회. 안성이 낳은 아들. 안성의 스타..⭐️ 이번엔 안성 대표와 울산 대표가 맞붙음! 소원을 건 대결. 아.. 부럽다. 아니 이 노래 너무 잘 어울린다!! .......
- 20240201, 0202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색깔이 틀려?? 종일 버스를 타서 야경 보러 나가자는 아들 말에 9시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야경 보기 딱 좋다는 KLCC 공원으로 출발! 뭔가 노래 소리 시끄러운 곳을 지난다 부킷 빈탕? 아 여기가 그 핫하다는 젊은이(?)들의 거리? 길거리 공연이 있어서 시끄럽네. 오호~ 오. 여긴 또 뭔데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지?
- 붉은별99 #창작시 가난한 시인의 노래 마지막편 호균 김일병 정신차려 아들아 아들 정신차려봐.... 나의 부친 이름 석자 나의 모친 이름 석자 미필적고의 아 억울한 내아들 술에 취에 담배에 중독된 내 아버지 그리고 나 서울에서 만난 두여자 지우면 또 생각나는 나를 울린 원수같은 여자
- 늙은 군인의 노래 늙은 군인의 노래 나 태어난 이 강산에 군인이 되어 꽃 피고 눈 내리기 어언 삼십년. 무엇을 하였느냐... 자랑스런 군인의 자식이다 좋은 옷 입고프냐 맛난 것 먹고프냐 아서라 말아라 군인 아들 너로다 아...
- 영탁 막걸리한잔 추억으로가는당신 니가왜거기서나와 영탁 막걸리 한잔 노래 가사 가수 영탁 막걸리한잔 노래 가사 막걸리 한 잔 온 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 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