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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추천 안녕 피터팬, 시한부 전경철 작가 자폐 아들과 이별 준비 이야기 유퀴즈를 보다가 접하게 된 마음 아팠던 이야기 ㅠㅠ 바로 『안녕, 피터팬』을 쓴 전경철 작가님과 아들 제원 씨의 이야기다 20년 넘게 중증 자폐 아들을 홀로 키워온 아빠 그런데 어느 라는 것 부모님이 시한부라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아픈데 ㅠㅠ 홀로 남은 아들을 맡아줄 곳이 없는 현실이 더욱 슬프게 만들었다 중증 자폐인의 돌봄 문제와 부모가 세상을 떠난 이후의 삶까지
- 토지11 3부3권 2026.6.2. 마당쇠의 아들 천일이를 거두는 걸 보니 속이 깊다. 처복 이외에 깊은 속까지 용이와 붕어빵. 도덕적으로 지탄 받을 행위를 한 적은 없으나, 심정적으로 기화에게 헌신적인 석이. 난생처음 보는 저 노인네늘 위해서 내 마음이 이리 아픈데 생시 어머니를 위해 이만큼이나 맘 아파한 일이 있었을까? 216 간도 통포슬의 들판을 생각한다.
- 바나밥시즈닝바나나칩 신상과자 온가족 건강간식 달달한 카라멜과 짭짤한 솔트가 만나 저희 아들 입맛을 사로 잡았어요. 한 봉 순삭ㅋㅋㅋㅋ 일반 바나나칩은 딱딱해서 계속 먹다보면 턱이 아픈데 바나밥시즈닝바나나칩은 바삭바삭 녹아들어서 전혀 그렇지 않아요.
- [94 days] 쥬피트 백일아기옷 여름기념일슈트 M 하♀️ 벌써 머리 아픈데 이거ㅋㅋㅋㅋㅋ 똑딱이가 아닌 잠금단추로 되어있어 아쉬움 가격에 비해 마무리도 그닥 깔끔하진 않아서 실밥 정리는 셀프로 해줘야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상으로는 ) 예쁘고, 예쁘고, 예쁘다는 장점 단 하나로ㅋㅋ 올해 지나면 못 입을테지만 한끗을 태워본다 백일 때도 빵긋빵긋 웃어조라 아들 할모니 할아버지 전부 꺄르르 넘어가신당~~ 아직 머리숱
- 고양이스프 뉴트리플랜 , 저염이라 좋아요! 특히 결혼하고 처음으로 맞이한 내 아들 호두! 여러가지 사연을 가지고 있던 터라...외롭지 않게 더 잘 키우자는 마음으로 돌보고 있다. 아픈데 없이 잘 커줘서 고마워 :) 그런 우리 호두를 위해 간식은 항상 쌓아두는 편!!! 이번엔 간식창고에 뉴트리플랜 고양이스프를 가득 채워보았다.
- 0527.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자식 키운 보람이 이런 건가ㅠ 너무 힘들어서 아침에 등굣길도 옆 등에 사는 친구랑 둘이 보냈는데 하굣길에는 데리고 오려고 나갔더니 엄마 아픈데 왜 나왔냐며 와락 안아주는 아들 이래서
- 신생아젖병 모윰 덕분에 젖병거부 없이 완모에서 완분으로! 꼬물꼬물 눈만 겨우 뜨고 있던 우리 둘째도 어느덧 6개월을 향해하고 있어요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준 아들, 모유수유만 했었는데 이제 서서히 젖병도 적응시켜주면서 단유하려고,
- (초등3학년 아들) 별주부전 조별 연극 초등3학년 아들. 국어 3-2 별주부전을 조별로 연극을 한다고 대사를 열심히 외우고있다. 자기가 대사가 많은 '자라'역이라면서 종알종알.. 엄마가 뭐 도와줄거 있을까? 이런 아~~들) 몸살나서 아픈데 ㅠㅠ.. 도와주지 않는 아들... 새벽에 좀 일찍 일어나서 최대한 빠르게...
- 지독한 감기몸살중.. 엄마대신 아빠가 해준 요리 최고!! 온몸이 맞은것처럼 아픈데 두 녀석이 올라타고 치대니까...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아들 둘은.....너무 힘들어요...흑~ 이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