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서울 아산병원, 아들 수술, 아주 잘 되었다니 마음이 놓인다. 금식 중인 아들 두고 지하 1층으로. 쇼핑몰은 오픈하기 전이라 한적하지만 본죽이며 카페는 벌써 빈자리가 없다. 베즐리도 진열하기 무섭게 팔린다. 하필 나를 닮아 아픈 데가 많은 아들. 나쁜 유전자를 물려줘 미안하다. 부디 수술 잘 되길 빌며 수술실 앞에서 천수경과 반야심경, 화엄경약찬계, 금강경 등. 아들.......
- 정주리 임신 불가 판정 난소 수술 다섯 아들 엄마의 기적 (+프로필 나이) 정주리 임신 불가 판정 난소 수술 다섯 아들 엄마의 기적 (+프로필 나이)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연해 자신의 놀라운 임신과 출산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난소 수술 딛고 다둥이 엄마 된 정주리의 고백 정주리는 어린 시절 건강상의 이유로 큰 수술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렸어요. 20대 초반에 왼쪽 난소에 생긴 혹이 너무 커서 제거 수술을
- 아들 모기질종 제거 수술 4월도 금방 지나가는 기분 벌써 중순의 후반부. 지난주 이번주 딱히 한건 없었는데 정신없이 지나가버렸다. 개미지옥 딸래미야 딸래미야 하나만 하나만 한다는 것이 제법 쌓였다 ㅎㅎㅎ 일기를 쓰는 진짜 이유 2월 초 쯤에 아들의 뺨과 귀 사이 처음엔 점 같은 것이 뭔가 튀어 나온 듯한 무언가
- 울산 어린이 편도수술 병원 아데노이드 비대 후기 (고민하시는 분들 or 수술 예약 잡아두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 아이 마지막 진료를 볼 예정이고요. 그러니까 수술 후 2주가 지났습니다. 저희 아들의 편도 수술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코호흡이 불편했고. 입 벌리고 숨 쉬는 구호흡.
- 우리 둘의 시간 옥경이와 양촌 사골 밥상에서 식사를 했다 식사 후 바로 옆에 있는 '라데아' 카페에 들려 커피를 마셨다 그동안 간단한 눈 수술로만 알았던 옥경 아들이 안압이 터져 수술 후 긴 시간 눈 수술 후 앞이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삼시 세끼를 방으로 옮겨 먹게 했다는 힘든 일상들을 들으며 언니가 돼서 도움도 못 준게 안타까웠다 내가 발 수술을 했을 때 반찬을 해오고 과일까지
- 프랑스 심장외과 의사가 아버지의 간이식을 위해 선택한 서울아산병원 그러자 프랑스에서 심장외과 의사로 일하는 둘째 아들 오마르 엘 케타니(30) 씨가 세계 각국의 간이식센터를 찾아봤다. 논문과 수술 경험을 살핀 끝에 형과 함께 선택한 곳은 한국의 서울아산병원이었다. 아버지는 말기 간부전에 진행성 간암까지 겹친 상태였다.
- “아버지 살릴 곳은 한국”…서울아산, 모로코 환자 2대1 간이식 성공 말기간부전·진행성 간암 아버지에 두 아들 간 일부 이식…17시간 대수술 끝 ‘새 삶’ 말기간부전과 진행성 간암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선 모로코 환자가 두 아들의 간 기증과 서울아산병원의 환자와 두 기증자는 수술 후 회복해 일상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 생일이 뭔지...... 범석이 등 하원을 시키는 게 일이지만 동생이 용인까지 와서 아들 내외가 차려주는 생일상을 받는다는데, 가까이 살면서 안 간다는 것도 예의가 아니어서 서울 사는 동생과 함께 참석하기로 죽전역 부근 갈빗집에서 식사를 하고, 조카네 집으로 옮겨 티타임을 하면서 동생 수술 이후 건강 얘기와, 조카네 사는 얘기 등을 나누면서 오랜만에 삼 형제.......
- [독자투고]가족의 소중함 수술 기간이 길어 병상 생활이 다소 지루했지만, 의사의 극진한 수술로 거의 완쾌해 집으로 돌아왔다. 90 고개를 바라보는 나이라 생명의 존귀함 그리고 생로병사의 순환을 어길 수 없어 일터에 나가는 아들, 딸, 며느리, 사위가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가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체감했다. 늦게 얻은 중학생 친손자와.......
- 오늘 하루.... 아침 운동, 참숯화로구이 돼지갈비, 아들 데리고 옴, 고기 냄새에 질려 체했다. 아들이 내일 아산병원에서 목 디스크 수술 예정이다. 집에 데리고 와 내일 아침 남편이 병원에 데려다줄 거라 아들 집으로 가는 길.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