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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가락도 부러진 줄 알았다 손가락에 이어 발가락도 부러진 줄 알았어요 .ㅜㅜ 5일 전 4월 28일 화요일에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화장실 문턱에 발이 탁 부딪힌 거예요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때 지방에 있는 아들 자취방이었기에 손도 수술후 경과진행중인데 거기서 또 다른 병원 가기는 뭐 하고 그냥 자고 나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아주 아픈 것도 아니면서도 그렇다고 안 아픈 것도 아닌 그리고 또 욱신거리고
- 레말님의 아리 생일선물 / 캣만두 8봉지 #캣만두8봉지 생각지도 못하게 아리 생선까지 받았네요 슬퍼할 겨를도 없이 가슴에 그저 묻어만 두고 있는 나의 고양이 3번째 암 수술후 고열과 설사 귀털빠짐 증상등으로 사람을 들었다 먹는지 살이 찌네요 다행이긴한데 수분부족 경고 ㅋ 우리 단지살이 이 캣만두로 찌운거 ㅋㅋ 너무 잘먹죠^^ 팝콘먹고 급 살붙던 나처럼 캣만두 살은 빼기 힘듬 간식바닥에 눕는게 취미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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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말님의 아리 생일선물 / 캣만두 8봉지
#캣만두8봉지 생각지도 못하게 아리 생선까지 받았네요 슬퍼할 겨를도 없이 가슴에 그저 묻어만 두고 있는 나의 고양이 3번째 암 수술후 고열과 설사 귀털빠짐 증상등으로 사람을 들었다 먹는지 살이 찌네요 다행이긴한데 수분부족 경고 ㅋ 우리 단지살이 이 캣만두로 찌운거 ㅋㅋ 너무 잘먹죠^^ 팝콘먹고 급 살붙던 나처럼 캣만두 살은 빼기 힘듬 간식바닥에 눕는게 취미인 아들
- 송석원 교수님 감사합니다 ! 난이도 높은 어려운 수술임에도 빠르게 수술후 현재 회복중에 있고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무 이상없이 휴유증 없이 큰수술 잘 해주셔서 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음씨가 고운사람이 피부도 곱다는데 그래서 교수님이 20대 꿀피부 신거 같습니다 ㅎㅎ 눈치없고 센스없는 저 , 저를 닮은 10살 아들 , 엄마닮아서 눈치많고 센스있는 토끼같은 5살
- 6. 가족의 소중함 + 그리고.. 일~수 열나는 아들 병수발 하다가,, 결국 입원을 했다. (많은일이 있었으나,구구절절 기록하기 힘듬) 수요일 오후부터 입원을 하고 목요일 아침 수술후 계속 입원했다, 병원엔 남편이 따라가고 나는 둘째와 집에 있었다 조용한 집이 어색하고 하루가
- 아부지의 조촐한 칠순...가족모임...^^ 잔치를 해야하나 큰아버님께서도 조용히 지나셨다고 조촐히 식사만 하자시네요...여행을 생각했지만 어머님의 디스크 수술후 불편하신 몸때문에 패쓰...ㅠㅠ 오전 화야산 산행후 생각보다 일정이 늦어져 약속시간보다 지각을 했네요..ㅠㅠ 벌써 다들 모여있네요...ㅎ 오늘의 주인공이신 울집 대장과 오마니~^^ 어느새 이렇게 백발이 되신건지..ㅠㅠ 아들 셋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융아~~~~~06년 8월 15일.. 집을 떠나 니가 군에 입대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3개월 후면 제대구나...넌 지루하고,힘든 군대 생활 이었겠지만 엄마는 후다닥 지나간것 같구나...엄마가 대 수술후 몸이 많이 사랑하는 우리 큰 아들 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