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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 말복 날은요... 전 이우철 누룽지 삼계탕을 좋아하는데 거긴 복날 손님 많을 테니... 다른데 찾아본다더니 여기 가자기에 아들 차 타고 슝...^^ 다행히도 차 나가기에 그 자리에 주차하고 엘베 타고 오릅니다. 여긴 얼마나 맛나려나?
- 일요일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하루가 길다. 근데 대장 부부가 호랑이 보다 더 무섭다는 여름 손님(딸, 사위, 아들, 며느리 손주들 합해 10명)들을 등 떠밀듯 서둘러 보내고 났더니, 갑자기 길어진 휴일 하루를 우리들은 어떻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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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하루가 길다.
근데 대장 부부가 호랑이 보다 더 무섭다는 여름 손님(딸, 사위, 아들, 며느리 손주들 합해 10명)들을 등 떠밀듯 서둘러 보내고 났더니, 갑자기 길어진 휴일 하루를 우리들은 어떻게들
- 덥다 더워 아들 상견례 했던 날 천안 소호리조트에서 아들이 조카과 물놀이 하던 사진을 이제야 보내왔다. 샤워하고 텐트 속에 몸을 눕혔다 여름철 단골 손님 풍뎅이가 부르르 날아들더니 엉금엉금 기어다닌다. .......
- 오늘 하루.... 경동시장, 고기랑 야채랑, 겉절이랑 장조림, 아산병원 응급실. 아파서 입맛이 없는 아들. 깜빠뉴 1조각과 에그스크렘블, 커피로 아침 차려주고. 9시 시장 가려고 나섰다. 괜히 나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뜨겁다. 손님 없는 시간이라고 소고기를 구워 먹기 좋게 얇게 썰어준다. 너무 더워서인지 시장에 사람도 없네 소와 돼지고기. 알배추 1통 절여 겉절이 하고. 치마양지 구워 점심으로 먹었다.
- [순수소녀 일상일기] 2026.06.08 ~ 2026.06.14 (연희동 나들이) 새벽 5시 30분에 방에 찾아온 손님.... 들어와서 가운데서 좀 더 자다가 일어나심ㅋㅋㅋㅋ 점심으로 한식뷔페~ 이날 점심 완전 내스타일이잖아! 날씨 너무 좋다...! 월요일부터 아주 흥이 넘치는 아들 점심으로 오랜만에 뜨끈하게 순대국 어떤 동사의 멸종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서점에서 보니 반갑~ 좋은 어린이집&선생님 만나서 다행!
- 75 / 매일 여한이 늘어 케찹하면 아들 생각이 난다. 케찹을 많이 먹는 건 아닌데 구색 갖추는 걸 즐기는 아이라.. 아들이 식구가 아니라 손님 같게 느껴진 건 대학교 기숙사에 두었을 때도 아니고 군대에 보냈을 때도 아니고 제대하고 나서 하루 종일 제.......
- 7월 12일 감사일기 동생들인데도 아들 군대 갔다고 제 마음을 더 살펴줘서 감사합니다. 마음 편하고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 5. 저녁미사 독서를 잘 마쳐서 감사합니다. 매주 오시는 손님 신부님께 견과류 간식을 드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6. 아들을 위해 기도해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 제주 고양이 카페 ; 120여 마리, 냥이들의 공원 '서귀포 캣월드' 아들 이로에게 심한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약까지 먹이고, 큰 맘 먹고 다녀온 후기 시작해본다! 여기가 원래 노키즈존으로 운영되고 있었는데, 작년 6월부터 꼬마 손님.......
- [합천펜션]합천호 스마일펜션에서 나눈 해인사·소리길 여행 이야기와 합천여행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공유 그런데 감사하게도 2박 3일 일정으로 오신 어머니와 아들 모자 시진작가 손님 한 팀,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손님 한 팀, 그리고 영상테마파크 영화 촬영팀 한 팀까지 모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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