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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대한민국] 고개 숙인 호날두 / 지단 아들 울린 메시 / 엄마 만나는 보지냐 지단의 둘째 아들인 루카 지단은 턱뼈 부상으로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는데요. 하필 그 상대가 메시였던 거죠. 【 앵커멘트 】 아들 하나 정말 잘 뒀네요. 지금까지 권용범 기자였습니다.
- 정치인 검증용 '의혹제기'…법원의 유무죄 판단 '기준'은? 대표적 사례는 최근 대법원이 확정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 사건과 서울고법이 선고한 이재명 대통령 소년원 발언 허위사실 공표 사건이 꼽힌다. 공적 의혹은 정치의 영역…인격은 보호 대상법조계는 두 사건 모두 정치적 공방을 형사처벌의 대상으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는 기준을 보여줬다고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