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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日아내와 낳은 장남 벌써 군대 갈 나이…신체등급 1급 [SD셀픽]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김정민이 아들의 병역판정검사 결과를 공개했다.김정민은 2일 자신의 SNS에 “아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병역 처분 결과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체등급 1급 판정을 받은 내용이 담겼다.해당 결과는 2007년생 첫째 아들 김태양의 것으로 보인다.
- 유승준, 근육질 두 아들 공개…“또 하루 아름다운 날” 공개된 사진에는 유승준과 첫째 아들 라일리, 둘째 아들 로완이 상의를 벗은 채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그는 게시물에 “808의 바이브,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라고 두 아들, 쌍둥이 딸 등 네 자녀와 생활하고 있다.유 씨는 2015년부터 한국 비자 발급을 요구하며 주로스앤젤레스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이어왔다.
- ‘입국 금지 24년째’ 유승준, 하와이 요트서 두 아들 근황 공개 SNS 캡처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49, 미국명 스티브 유)이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유승준은 첫째 아들 라일리와 둘...
- “박원순 아들, 다른 남자 사진 사용”…‘병역비리 의혹’ 제기자들 무죄 확정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 등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검찰 기소 약 12년 만이다.
- 대법,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들 무죄 확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고려대 교수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 등에게 무죄가
- '박원순아들 의혹 제기' 의사 무죄 확정…기소 12년만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 등에게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한 양승오 무죄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를 둘러싼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 등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의혹의 발단은 박씨의 병역 면제 과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