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폭염에 사망한 육군 병사 추모식...“다음에도 엄마 아들 하자” 평소 일반 병사들과 달리 야전훈련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고, 부대 일과에서도 취사 업무 때문에... 평소에도 이른 시간부터 아침·점심·저녁 식사를 차례로 준비하고 막내 병사로서 청소까지 맡으면서 체력 회복에...
- "다음에도 꼭, 엄마 아들 하자"…눈물의 '폭염 병사 사망' 추모식 일반 병사들이 일과 중에 주어진 체력단련 시간에 운동하면서 체력을 관리할 때도 취사 준비를 하느라 평소... 때처럼"…폭염 병사 사망 건, 사단장 쏙 빼고 경찰로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7886?influxDiv=NAVER)를 통해...
- 이 대통령 "부를 땐 나라의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이런 말 안 나오게"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남의)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 이런 말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지요"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군 의무복무 병사 전원에게 공공 상해 보험을 도입한다는 내용의 한성숙 국무총리 엑스 글을 공유했다.
-
李 “부를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이런 말 안 나오게”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정부가 내년 7월부터 도입하는 군 장병 상해보험을 언급하며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너희)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 정부는 전날 한 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현역병과 상근예비역 등 의무복무 병사 전원을 대상으로 국가가 보험료를 부담하는 내용의 단체 상해보험을 도입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