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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운 사회” “아들 딸 구별 말고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이 시기부터 양육 방식이 크게 바뀌기 시작했다. 아이 수는 줄었고 한 명에게 모든 기대와 보호가 집중되었다.
- “어릴 때부터 건강한 관계 맺기와 커리어 설계 배워야” 진미정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교수의 저출생 해법-윤혜진 객원기자/ 동아일보 2024.11.8 “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구호를 외치던 1970년대에는 상상도 못 할 일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여성 1인당 합계출산율은 0.72명.
- 아동수당?!!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나라에서 용돈까지 주다니 ;;; 아들, 딸 구별 말고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던 시절이 불과 몇 십 년 전인데... 시대가 많이 변했다. .
- 저출산 현상 “아들 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키우자!”
- [미네르바 경제이야기⑮] 사교육·집값 잡아야 아기울음 커진다 "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70년대), “둘도 많다.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 초만원"(80년대). 유행가 가사만큼이나 귀에 익었던 '아이 낳지 않기' 표어다.
- [미래포럼]고령화와 유비쿼터스 [미래포럼]고령화와 유비쿼터스 ‘아들 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라는 구호는 수십년 전 인구밀도가 높던 그 당시 산아제한 정책을 위해 정부가 주장했던 구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