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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두고 간다" 7살 아들 후지산에 홀로 남겨두고…日 아버지 등산 강... 이기주 인턴 기자 = 일본에서 40대 남성이 7살 아들을 후지산 6부 능선에 홀로 남겨둔 채 다른 아들과 등산을 이어간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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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들 업고 6개월에 100대 명산… 산 달리기보다 쉬워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박선호 씨(36·이마트 가전바이어)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아들 단하(1년 5개월)를 업고 대한민국 100대 명산을 올랐다.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등산 캐리어부터 샀어요. 아이가 생기면 제 운동만 챙길 수 없다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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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위해 두살배기 업고 ‘100대 명산’ 다 올랐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박선호 씨(36·이마트 가전바이어)는 올해 4월부터 지난달까지 아들 단하(생후 1년 5개월)를 업고 대한민국 100대 명산을 완등했다. 아들 몸무게 11∼12kg에 젖병과 기저귀, 겉옷까지 챙기면 어깨에 걸리는 총중량은 17kg 안팎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