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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1박2일 기록 작년연말에 이어 올해도 보고 싶은 아들 만나러 면회를 다녀왔다. 집에서 6시출발한 덕에 중간에 휴게소 들러 화장실도 갔다 기름도 넣었는데도 8시40분에 도착했다. 매번 강릉에 들를 때마다 길게 늘어선 대기줄보고 이번엔 도전~!! 권일순 짬뽕순두부 아침9시갔는데 대기 110번 ㅠㅠ 11시에 240팀대기!!! 허걱~!!
- 수초어항 키우기 : 초보 물집사의 도전 수초어항 키우기 도전 물생활을 시작한지도 벌써 4년이 지났다. 아들 초등1학년때 언니집에 놀러갔다 선물받았다며 챙겨온 구피들 그렇게 강제 물집사가 되었다 아 물론 본인이 키운다고 데려왔지만 다 엄마몫이지 ^^^^^^^ 이년정도 키웠던 진주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