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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시위에도 밥 한 공기 뚝딱 …'존재가 증언' 박필근 할머니
박필근 할머니의
아들
60대 남모씨는 이들이 찾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달려와 할머니를 차에 태운 뒤 집을 떠났다.
아들
남씨는 "젊을 때 너무너무 일을 많이 하셨다. 어머니는 유독 남자가 할 수 있는 일도 다 하셨다.
www.nocutnews.co.kr ·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