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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방 게임에 7개월 아들 방치 사망' 아동학대살해 인정될까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게임을 하기 위해 PC방에 다니는 등 생후 7개월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부부의 첫 재판이 내달 진행된다. 25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장민경)는 다음 달 16일 오전 10시 15분 318호 법정에서 아동복지법 위반(상습 아
- 게임에 빠져 7개월 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부부, 구속기소 게임에 빠져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재판에 넘겨졌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검은 아동복지법위반(상습아동유기·방임),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20대 부부를 전날 구속 기소했다.부부는 대전의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아들이 영양실조와 탈수 등으로 숨지게 한
- 게임에 빠져 7개월 아들 굶겨 숨지게 한 부모…20대 부부 재판행 검찰[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피시방을 드나들며 게임에 빠져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부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전지검은 20대 부부 A씨와 B씨를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A씨 부부는 대전 자
- PC방 드나들며 아들 방치한 부부 재판행…생후 7개월에 몸무게 3kg 게임에 빠져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홀로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3kg가량으로 신생아 수준이었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대전지검은 아동복지법위반(상습아동유기·방임)과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A 씨와 B 씨를 구속기소했다.A 씨 등은 대전 자택에서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