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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닝일레븐, 갑자기 떠오르는 아들탄 (아드리아누 + 즐라탄)의 위력 게임 매니아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본 게임인 위닝일레븐, 요즘은 PES라고 부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 이 게임은 위닝일레븐이라고 말하는 것이 가장 편하다. 서울게임전문학교(http://sgc.ac.kr)에서 스포츠게임관련 공부를 하던 도중 선생님께서 위닝일레븐을 좋아한다고 하셔서 괜시리
- 위닝일레븐 20주년 기념 광고, 그날의 추억속으로.. 어제 왕년의 위닝 환상콤비 아드리아누 - 즐라탄의 이른바 '아들탄' 투톱을 포스팅하다보니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는게 그건 바로 코나미사의 대표 게임이자 플스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