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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급여 아동수당 없어진다…'아이맞이 지원금'으로 통합 이어진 업무보고에서 복지부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으로 갈라져 있던 현금성 지원 체계를 ‘아이맞이 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 두 축으로 단순하게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 학대로 분리했는데도…부모 계좌로 아동수당 14.8억 입금 학대로 부모와 떼어놓은 아동 925명의 아동수당이 분리보호 조치 이후에도 학대행위자인 부모 계좌로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급액은 14억8000만원을 넘었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 학대 부모 925명에 아동수당 14.8억원 입금…분리 조치에도 불구 학대 대응 부서와 아동수당 지급 부서 사이에 정보가 연계되지 않아, 분리보호 사실이 수당 지급에 제때 반영되지 못한 결과라는 지적이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 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8일 "아동학대가 일어나는 고위험 아동에 대해서는 아동수당을 학대자가 아닌 다른 보호자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 [단독] “같은 해 태어났는데 지원금 달라”…상반기생 챙기려 8600억 더... 정부는 현행 아동수당 등 양육지원 체계를 내년 7월부터 아동기본수당과 아이맞이지원금 등으로 개편하고 일부 지원액을 인상할 예정이다.
- 미래기금 청년계정에 아동기본수당이 왜?…"사업 편성 절반 부적절” 이 사업은 올해까지 복지부 일반회계에 ‘아동수당 지급’으로 진행됐는데 내년부터는 당해연도 7월 출생아부터 기본수당 지급액을 종전 월 10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증액하며 사업명도 바뀌었다
- 신안군, '아동양육수당' 신설 추진 신안군 지원 계획에 따르면 아동양육수당은 정부 아동수당(월 30만원)에 군비 40만원을 추가 지원해 최대 월 70만원을 7세(84개월)까지 지급한다.
- "신청 안 해도 준다" 李, 아동수당·복지급여 국가가 챙긴다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 복지급여를 받을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놓이는 일이 없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 '천안 교회 사망 아동' 친모, 아들 맡겨놓고 양육수당 챙겼다 A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외조모 C씨에게도 2022년 1월부터 4월까지 아동수당 총 40만 원이 지급됐고, B씨와 C씨가 수령한 수당 이외 A군 명의로 지급된 수당과
- 천안 교회 사망 장애아동 측에 양육 수당 등 2000여만원 지급돼 또 A 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C 씨에게도 2022년 1월부터 4월까지 아동수당 40만 원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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