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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없습니다! 작업실에서 찍은 실물입니다!
가우리피규어 오리지널 프로젝트 「장군」 완성도 95%. 오늘 공개하는 사진은 스튜디오 촬영도, 후보정도 아닙니다. 작업실에서 휴대폰으로 바로 촬영한 실물 모습 그대로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하나의 피규어를 만드는 작업이 아닙니다. 가우리피규어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고, 도색하는 오리지널 프로젝트입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단계입니다.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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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프로젝트] 눈빛이 완성되기 시작했습니다|가우리피규어 공식 작례 도색 진행 중~!
가우리피규어 오리지널 프로젝트 1/6 스케일 스태츄 「장군」 현재 샘플 도색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장군의 얼굴 도색 진행 상황을 공개합니다. 이번 장군 프로젝트.......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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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디테일이 작품의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메인 캐릭터만 멋있다고 작품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장군 1/6 스태츄 공식 샘플 도색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조만간 전체 모습을 공개해드릴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신 만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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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감사함에 장군 흉상, 55,000원으로 예약 판매를 시작합니다!
하비페어에서 장군 프로젝트를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번 흉상은 단순한 상품이 아닙니다. 10년 동안 마음속에 품어온 장군 프로젝트의 첫 번.......
blog.naver.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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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그리버스 장군 / 스타워즈 프리퀄 / 핫토이즈
이번에 소개하는 스타워즈 피규어는 그리버스 장군 /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 핫토이즈 입니다. 글 작성 기준 현존 최고..! 지만 까라면 깔 수 있는 단점도 존재..^^ 핫토이 그리버스 장군 (이하 그리버스) 은 지금까지 나온 1/6 그리버스 피규어 중 가장 역대급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blog.naver.com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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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의 땅, 망령의 귀환] – 극우 친일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서론 – 지금 이 땅에 되살아난 망령들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 “뉴라이트 교과서 부활” “전광훈의 태극기+성조기 집회” “서브웨이 점원 폭행” 이 모든 것의 뿌리는 같고, 하지만 이 현상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신드롬이 아닙니다. 해방 이후의 방치, 독재 정권의 정당화, 신자유주의 시대의 역사 왜곡이 오늘의 비극을 만들었습니다. 2.
blog.naver.com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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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독도 수호 안용복장군의 활약상 {사단법인 안용복장군의 활약상 폄}
사단법인 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 1 발간사 독도수호신 안용복 장군 얼 계승에 더 관심 가졍야! 또 자기 영토라고 억지 부리고,일본의 방위백서에 독도를 자기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울화통이 터저밤잠을 설친 게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blog.naver.com ·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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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캐슬(2012) - 장군,큰일났습니다!
나폴레옹, 알왈리드, 티무르, 알렉산더, 징기스칸, 이순신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장군' '장군' 하면 생각나는 말! '큰일(^^)' 났습니다. (그런 영화가 아닙니다) 이 영화는 '군교도소'라는 한정된 환경에서 충돌하는 2개의 리더십 이야기 깃발을 인격과 자존심으로 연결을 시켜서 상징화했는데, 거기에 미국의 성조기를 갖다
blog.naver.com ·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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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카 베카 블록 버전
나가사키에 거주하는 목공 작가 베카챠은 버전이 도착했습니다 할로윈 버전 페이크와 코라보로 디 살포해도 고양이 버전 고양이 좋아하는 분에게는 잘 프랑스 버전 파리의 냄새 풀풀 나 버섯이 아닙니다 행복의 버섯 베지터블 버전 오 차멘 야채들 할로윈 버전은 개수 제한이므로 많이 사랑이 오늘 경기는 일본 시리즈에 장군 오늘도 달라붙어서 열녀 되어 응원하겠습니다 먼저 벌써 해야지
blog.naver.com ·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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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 지금 꼭 봐야할 영화
울 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 이순신 장군 " 입니다. 두번 생각않고 개봉일에 보려고 했지만, 수련회가 있어서... 아닙니다. 절대 이 의견에 반대입니다 !! 저는 몇년전부터 한국영화를 꺼려하게 됐습니다. 특히 대박난 영화는 더 별로였습니다.
blog.naver.com · 2014.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