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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퇴 의사 재확인한 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에"…청와대 “공식 확인된 바 없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여야가 모두 참석한 후반기 첫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을 찾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 거취를 묻자 대통령의 순방을 언급하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인터뷰 : 정성호 / 법무부 장관- "국익을 위해서 대통령께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잖아요.
- 사퇴 의사 재확인한 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에"…청와대 "공식 확인된 바 없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여야가 모두 참석한 후반기 첫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을 찾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 거취를 묻자 대통령의 순방을 언급하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인터뷰 : 정성호 / 법무부 장관- "국익을 위해서 대통령께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잖아요.
- 국토장관·서울시장 만났지만…용산공원 논의 '빈손' ▶ 인터뷰 : 김윤덕 / 국토교통부 장관 - "용산공원을 잘 지키는 것과 청년·신혼부부에게 주택 공급하는 게 양립이 불가능한 게 아니다. 원래 녹지면적만 공원화하기로 된 게 아닙니다.
- 사퇴 의사 재확인한 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에"…청와대 "공식 확인된 바 없다" ▶ 인터뷰 : 정성호 / 법무부 장관 - "국익을 위해서 대통령께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해야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제 거취는…." 하지만 회의에서 질의가 이어지자 결국 사퇴 의사를 다시 밝혔습니다.
- 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李대통령과 온도차 한 수석은 문재인 정부 당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등을 기소했던 인물입니다. 하지만 당내 우려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친목모임'이라던 12·4 삼청동 안가회동의 전말 박성재 장관 "송년회 아닙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로 온 국민이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맞은 다음 날. 2024년 12월 4일 저녁 삼청동 대통령 안전가옥에서 법무부 장관(박성재)과 행정안전부 장관(이상민), 민정수석비서관(김주현), 법제처장(이완규)이 만났습니다.
- "수도권에 전기 몰아쓰는 구조부터 바꿔야 한다" 이건 단기간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2040년, 2050년까지 계속 영향을 미칠 사업입니다. 이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장관 몇 명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주권자인 국민들이 정보를 접하고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제 형사소송법도 통과됐고 남은 건 공소청 출범입니다. 일정 부분 평생 법조인으로 살아왔던 정성호 장관 입장에서는 자괴감이 들었겠죠.
- '야당 탓'은 완벽한 거짓말…이적죄 유죄가 뒤집은 계엄 서사 윤 전 대통령은 굳은 자세로 정면만 응시했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역시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또 김 전 장관이 국방부 장관 취임 이후가 아니라 취임 전부터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비상계엄을 논의하고 준비했다고 인정했습니다.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이건 사실 인용될 가능성이 굉장히 낮은데 그거 맡아서 하게 되면 지금까지 정성호 장관 이미지랑 맞지 않는 오명을 쌓게 되는 거거든요. ◆ 김재섭> 그거는 그런데 모든 당원들이 장동혁을 찍는다는 전제를 깔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런데 우리 당원들이 그렇게 간단한 분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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