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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10)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본인의 평소 소신과, 당내 강경파의 거센 압박 사이에서 옴짝달싹 못 하는 그 곤혹스러운 처지를 모르는 바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닙니다.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막아야할 제1의 책임자가 법무부 장관 본인 아닙니까? 장관 스스로도 누구보다 잘 알지 않습니까?
-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1년이면 2년제 학력이 완성!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정식 국가 제도를 활용하면 학교에 등록하지 않고도 동일한 학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정 기준을 채우면 교육부 장관 명의의 정식 학위가 나옵니다. 독학사나 사이버대처럼 국가가 인정.......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직서 제출 다만 사직서 제출 직후 곧바로 장관직에서 물러나는 것은 아닙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직서 제출 정성호 장관은 18일 오후 사직서를 청와대와 인사혁신처 등에 제출했습니다.
- 사람이 그것이 되는 순간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 되라 하니. 물론 새로운 발견은 아닙니다. 성경은 입다와 길르앗 장로들을 통해 이미 같은 비극을 보여줍니다.
- [오늘의 QT] 사람이 그것이 되는 순간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 되라 하니. 물론 새로운 발견은 아닙니다. 성경은 입다와 길르앗 장로들을 통해 이미 같은 비극을 보여줍니다.
- 국군사관학교 창설, 대한민국 군의 미래인가 새로운 논란의 시작인가 이는 단순히 세 개의 교육기관을 하나로 합치는 조직 개편이 아닙니다. 필자는 앞선 포스트 「대한민국 첫 방위병 출신 국방부 장관, 안규백의 국방개혁 논란 어디까지 왔나」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방개혁 전반을 살펴본 바 있습니다.
- "이 정부는 중앙집중형 디지털 화폐(CBDC)는 없을 거라고 아주 확실히 밝혔습니다 CBDC는 개인의 금융 상태를 추적하는 첫 단계이기 때문에 고려의 대상도 아닙니다." - 베센트 재무부 장관 -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리 깨어있을까?
- #뉴스레터ㅣ67th o to 1ㅣ참교육, 교권 보호 논쟁 “우리는 선생님 편도, 학생 편도 아닙니다. 오직 피해자 편에만 섭니다.” 교육부 장관 최강석과 특전.......
- 예의염치가 사라진 대한민국 사면을 받았다고 해서 지은 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면이란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권한을 통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다시 살 기회를 주는 ‘은전’일 뿐입니다. 조국 전 장관 부부의 실정법 위반은 과도한 수사라는 논란을 차치하더라도, 엄연한 사실입니다.
- “정동영 장관 두둔하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정보위 거부한 겁니까” “정동영 장관 두둔하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정보위 거부한 겁니까” 극도의 민감성을 갖는 북한 핵시설 정보를 누설한 정동영 장관을 문제 삼아 미국은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습니다. 정동영 사태, 절대로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닙니다. 오늘 정보위 간사 자격으로 국민의힘 정보위원들과 정보위 소집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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