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자막] "90년대생 용혜인 장관 발탁! 구색 맞추기 아닙니다" 최민희 최고위원의 거침없는 극찬!
-
국민의힘 "용혜인 인사참사…김승원 지명 철회해야" (26.9.14.) | 국회라이브6
-
14일 만에 무산된 용혜인…‘장관 인선 신중론’ 고개 (26.9.14.) | 오늘의 정치톡 | 국회라이브6
-
법사위, 김승원 청문회...'신약 로비 의혹' 등 쟁점 (26.9.15.) | 국회라이브6
-
초선이라 모르십니까? 한동훈 정쟁질 멈춰! (ft. 황연실) #한동훈 #김승원 #법무부장관 #정쟁질 #초선
-
이소영 중기부 장관 인사청문회…청탁 입법 의혹 등 쟁점 (26.9.15.) | 국회라이브6
-
"이재명 정부 탄생, 노벨평화상 받을 수준"…김승원·용혜인 솔직 평가하면[팩트앤뷰 김병주]
-
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청문회, '비거주 아파트·ETF 투자' 쟁점 (26.9.15.) | 국회라이브6
-
‘난 장모님 대출‘ 국토부 장관 후보자의 영끌매수
-
민주당 "충북 예산 빈틈없이"…김승원 지키기 (26.9.11.) | 국회라이브6
블로그
- (26.7.10)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본인의 평소 소신과, 당내 강경파의 거센 압박 사이에서 옴짝달싹 못 하는 그 곤혹스러운 처지를 모르는 바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닙니다.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막아야할 제1의 책임자가 법무부 장관 본인 아닙니까? 장관 스스로도 누구보다 잘 알지 않습니까?
-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1년이면 2년제 학력이 완성!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정식 국가 제도를 활용하면 학교에 등록하지 않고도 동일한 학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정 기준을 채우면 교육부 장관 명의의 정식 학위가 나옵니다. 독학사나 사이버대처럼 국가가 인정.......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직서 제출 다만 사직서 제출 직후 곧바로 장관직에서 물러나는 것은 아닙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직서 제출 정성호 장관은 18일 오후 사직서를 청와대와 인사혁신처 등에 제출했습니다.
- 사람이 그것이 되는 순간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 되라 하니. 물론 새로운 발견은 아닙니다. 성경은 입다와 길르앗 장로들을 통해 이미 같은 비극을 보여줍니다.
- [오늘의 QT] 사람이 그것이 되는 순간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 되라 하니. 물론 새로운 발견은 아닙니다. 성경은 입다와 길르앗 장로들을 통해 이미 같은 비극을 보여줍니다.
- 국군사관학교 창설, 대한민국 군의 미래인가 새로운 논란의 시작인가 이는 단순히 세 개의 교육기관을 하나로 합치는 조직 개편이 아닙니다. 필자는 앞선 포스트 「대한민국 첫 방위병 출신 국방부 장관, 안규백의 국방개혁 논란 어디까지 왔나」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방개혁 전반을 살펴본 바 있습니다.
- "이 정부는 중앙집중형 디지털 화폐(CBDC)는 없을 거라고 아주 확실히 밝혔습니다 CBDC는 개인의 금융 상태를 추적하는 첫 단계이기 때문에 고려의 대상도 아닙니다." - 베센트 재무부 장관 -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리 깨어있을까?
- #뉴스레터ㅣ67th o to 1ㅣ참교육, 교권 보호 논쟁 “우리는 선생님 편도, 학생 편도 아닙니다. 오직 피해자 편에만 섭니다.” 교육부 장관 최강석과 특전.......
- 예의염치가 사라진 대한민국 사면을 받았다고 해서 지은 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면이란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권한을 통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다시 살 기회를 주는 ‘은전’일 뿐입니다. 조국 전 장관 부부의 실정법 위반은 과도한 수사라는 논란을 차치하더라도, 엄연한 사실입니다.
- “정동영 장관 두둔하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정보위 거부한 겁니까” “정동영 장관 두둔하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정보위 거부한 겁니까” 극도의 민감성을 갖는 북한 핵시설 정보를 누설한 정동영 장관을 문제 삼아 미국은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습니다. 정동영 사태, 절대로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닙니다. 오늘 정보위 간사 자격으로 국민의힘 정보위원들과 정보위 소집을 요구했습니다.
뉴스
- 사퇴 의사 재확인한 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에"…청와대 “공식 확인된 바 없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여야가 모두 참석한 후반기 첫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을 찾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 거취를 묻자 대통령의 순방을 언급하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인터뷰 : 정성호 / 법무부 장관- "국익을 위해서 대통령께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잖아요.
- 사퇴 의사 재확인한 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에"…청와대 "공식 확인된 바 없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여야가 모두 참석한 후반기 첫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을 찾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 거취를 묻자 대통령의 순방을 언급하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인터뷰 : 정성호 / 법무부 장관- "국익을 위해서 대통령께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잖아요.
- 국토장관·서울시장 만났지만…용산공원 논의 '빈손' ▶ 인터뷰 : 김윤덕 / 국토교통부 장관 - "용산공원을 잘 지키는 것과 청년·신혼부부에게 주택 공급하는 게 양립이 불가능한 게 아니다. 원래 녹지면적만 공원화하기로 된 게 아닙니다.
- 사퇴 의사 재확인한 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에"…청와대 "공식 확인된 바 없다" ▶ 인터뷰 : 정성호 / 법무부 장관 - "국익을 위해서 대통령께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해야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제 거취는…." 하지만 회의에서 질의가 이어지자 결국 사퇴 의사를 다시 밝혔습니다.
- 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李대통령과 온도차 한 수석은 문재인 정부 당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등을 기소했던 인물입니다. 하지만 당내 우려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친목모임'이라던 12·4 삼청동 안가회동의 전말 박성재 장관 "송년회 아닙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로 온 국민이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맞은 다음 날. 2024년 12월 4일 저녁 삼청동 대통령 안전가옥에서 법무부 장관(박성재)과 행정안전부 장관(이상민), 민정수석비서관(김주현), 법제처장(이완규)이 만났습니다.
- "수도권에 전기 몰아쓰는 구조부터 바꿔야 한다" 이건 단기간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2040년, 2050년까지 계속 영향을 미칠 사업입니다. 이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장관 몇 명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주권자인 국민들이 정보를 접하고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제 형사소송법도 통과됐고 남은 건 공소청 출범입니다. 일정 부분 평생 법조인으로 살아왔던 정성호 장관 입장에서는 자괴감이 들었겠죠.
- '야당 탓'은 완벽한 거짓말…이적죄 유죄가 뒤집은 계엄 서사 윤 전 대통령은 굳은 자세로 정면만 응시했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역시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또 김 전 장관이 국방부 장관 취임 이후가 아니라 취임 전부터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비상계엄을 논의하고 준비했다고 인정했습니다.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이건 사실 인용될 가능성이 굉장히 낮은데 그거 맡아서 하게 되면 지금까지 정성호 장관 이미지랑 맞지 않는 오명을 쌓게 되는 거거든요. ◆ 김재섭> 그거는 그런데 모든 당원들이 장동혁을 찍는다는 전제를 깔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런데 우리 당원들이 그렇게 간단한 분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