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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을 형사사법 시스템 마비되는 모습 보게 될 것" " - 국민이라고 하셨는데, 일부분 아닌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그 업보를 억울하게 희생당한 고(故) 이채원 양이나 그 어머니,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같은 분들이 짊어져야 하나요?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그거 징계 사유 아닌가요? 그리고 명분 없이 미국을 다녀왔어요. ◇ 박성태> 지방선거를 앞두고. ◆ 박정훈> 네, 치킨 먹은 사람 징계한다는데 당비 1억 원 가까이 쓰면서 스테이크 먹고 온 거는 징계감 아닌가요?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최근 펼쳐지고 있는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등에 대해서 부산, 경남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지금 여당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막 눈치 보게 하고 그런 것 같은데.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자체도 저기 국민의힘 쪽에 가서 지금 토론회 한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어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진종오 의원에게 선 넘은 농담을 해서 사과하는 일이 있었죠.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그다음에 해당 행위로 치면 장동혁 대표가 둘째가라면 서러운 그런 상황 아닌가요? ◆ 김유정> 이 정이한 후보를 찍은 부산 시민 2만 7400여 명은 어떻게 해야 되죠? 이거야말로 참정권 침해 아닌 그리고 이 후보가 구속됐잖아요.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박원석> 그런데 그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야당이 비판하고 대응을 하는 과정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이긴 합니다만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참석이 예정된 토론회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건 그건 막말 아닌가요? 같은 직책인데 그것도 막말이고. 그러니까 막말이 우리 성희롱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