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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계받은 권영진 "찌질이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 그리고 최고의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은 장동혁 대표 자신 아닌가요? ◆ 권영진> 보수를 혁신하고 통합하고 그래서 이기는 보수 만드는 장동혁 같은 저 찌질이 보수가 아닌 그런 보수 만드는 데 제 몸을 바치려고 각오했습니다.
- AI가 커닝 페이퍼 보고 배우면 진짜 실력이 늘까 다만 연구진 스스로 밝혔듯 DOPD는 좋은 품질의 힌트를 만드는 데 별도 비용이 들고, 학생 모델을 한 번 더 계산해야 하는 부담이 있으며, 토큰을 나누는 기준이 아직은 경험적 규칙에 힌트를 많이 줄수록 AI가 더 똑똑해지는 것 아닌가요?이번 연구는 오히려 반대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그거 징계 사유 아닌가요? 그리고 명분 없이 미국을 다녀왔어요. ◇ 박성태> 지방선거를 앞두고. ◆ 박정훈> 네, 치킨 먹은 사람 징계한다는데 당비 1억 원 가까이 쓰면서 스테이크 먹고 온 거는 징계감 아닌가요?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대법관 임명 제청안을 올리는데 이렇게 협의도 없이 서면으로 하는 경우는 역사적으로 처음 아닌가요? 씨 자 붙인 건 다행 아닌가요? 그 정도로 지금 민주당에서는 분노가 차올라 있다는 거죠. 이런 경우는 없는 거죠.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그래서 저는 제도의 취지는 좋지만 그 제도를 만드는 민주당에서 이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라면 뭔가 이제 2030한테 소구할 수 없다라는 생각입니다. 너무 단선적인 해법 아닌가요? 그래 보입니다. ◇ 박성태> 단선적이다. 알겠습니다.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울산 역시도 그 자동차 현대자동차라든지 또는 석유화학 관계라든지 또 대기업에서의 대규모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생산기지가 있거든요. 지금 여당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막 눈치 보게 하고 그런 것 같은데.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그래서 대립과 갈등이 심한데 이거를 전당대회 끝나면 통합과 화합의 국면으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렇게 미리부터 자리를 마련하신 것 같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굉장히 ◇ 박재홍> 그러면 사실 지금 국회에서 현안 질의라도 빨리 급하게 해야 되는 상황 아닌가요? ◆ 홍기원> 내일 우리 외통위 회의가 열립니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정말로 청년들이 원하는 가장 좋은 위치에, 용산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위치 아닌가요? 거기에. ◇ 박재홍> 핫하죠, 사실. 지금까지 내 개인 상속세를 적게 내기 위해서 내 지분이 많은 회사는 막 배당도 조금 찔끔 주고 빌빌거리게 만드는 거예요, 주가를. ◇ 박재홍> 일부러 주가를 낮게 누르는.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이거 지금 선고를 받고 지금 보석으로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게 더 문제 아닌가요? 당비 이런 것보다는 일반 국민들의 관심은 사실 그런 데에 있는 거거든요. 다만 보완 수사권이라는 예외적 장치를 필요 최소 범위에서 남겨둬야 된다라는 의견을 표하고 그조차도 당에 맡긴 거예요, 국회가 법을 만드는 거니까.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본인이 후원한다고 했으면 적극적으로 도울 생각을 하고 만약에 여의치 않다면 어떻게든지 그럼 단일화에 본인이 책임지고 나서는 그걸 보였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당원에게 1인 1표를 줘서 결정하게끔 만드는 게 당원 주권 아닙니까? 왜 청년은 당원들이 결정하면 안 돼요? 당 대표가 결정해 줘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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