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카드뉴스] 집으로 번 돈, 그냥 번 돈일까 사실 이런 논란은 하루아침에 생긴 게 아니에요. 숫자 뒤에 숨어있는 이 복잡한 이야기, 카드뉴스에서 더 쉽고 자세하게 풀어드리니 꼭 확인해보세요!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는 거 아니에요? ◆ 김종인> 그러니까 그런 데서 표를 많이 얻어가지고서 당선됐다는 게 아니에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저분 6선 아니에요? 아니, 무슨 말 같은 얘기를 해야죠. 아니, 의석의 문제입니까? 이게? 이건 헌법 정신의 문제예요. 과한 충성은요 충성이 아니에요. 지금 이게 전형적인 부분이고 앞서 예를 들었던 더 나아가면 공소 취소 모임까지.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장성철> 저 노영희 변호사님의 계승자 아니에요, 또. 하시는 거 제가 이어받아서 하고 있는데 칭찬해 주셔야지. 의원 숫자 지지세를 확실하게 장악한다.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28년부터 대통령이 차례대로 숫자 더 늘리는 부분들을 임명하게 되는데 막판에 가면 26명 중에서 22명이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시간이 끌어졌다는데 지금 민주당 쪽에서는 그게 전부 다 대법원 책임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최민희> 그렇습니다, 81대 아니에요. 80 대 38 나중에 바뀌었습니다. ◇ 박성태> 바뀌었군요. 송파에서 바뀌었군요. 광역단체장 숫자 12 대 4 서울시 의회에서도 80 대 38 이겼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출발점이 어디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