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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장관 '북한을 조선으로' 제안, 이렇게 풀자 호칭 변경, 충분히 검토할 가치 있어 사실, '주적'과 '위협'은 같은 층위의 개념이 아니다. 북한을 '조선'으로 부른다고 해서 북한 체제의 모든 가치와 행동을 승인하는 것은 아니다.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법무부 차관도 그렇고 이 쟁점은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 강 변호사님. ◆ 윤희석> 본인도 버티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상황을. 본인의 심정을 그대로 얘기한 거고 영혼의 동지인 정성호 장관과 같이 이 상황을 뚫고 나오자.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 노영희> 이건태 의원하고 한동훈 의원 간에 그것이 우리 방송에서 하려고 그랬다가 갑자기 JTBC로 넘어갔다 이 얘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또 하나는 우리 국민들이 도대체 뭐가 맞다는 건지 헷갈려요. 이 사람들이 저번에는 괜찮다고 그러고 영웅이라고 그러더니 이제는 또 이 사람이 같은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야?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이 행사를 통해 정치인, 시민사회단체 종사자, 저널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만나 교류하고 있다. 헬리 우시마는 "스웨덴에서 아이디어를 빌려오긴 했지만 우리 식대로 (행사를) 발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