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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법무부 차관도 그렇고 이 쟁점은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 강 변호사님.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정성호 장관.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정성호 장관이 사직서 제출했다는데 어떻게 된 거냐? 이런 취지의 질문이 있었는데 이 답변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 얘기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제 형사소송법도 통과됐고 남은 건 공소청 출범입니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 김종혁> 나 더 이상 장관 아니다. ◆ 김유정> 장관 할 때 내가 너네 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 너무 한 거 아니냐. 그러면 이 자체로 여상원 전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이 지적했듯이 이 자체로 이 윤리위 자체에 심각한 결격 사유가 있는 거예요.
- 李 "미프진 안전하게 허용…촉법 1살 하향 부족하지 않나" 부동산 세제에 대해서는 "집값을 잡으려고 세금을 부과한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보고서를 내시면, 서울시 재건축·재개발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일반적으로 공급 물량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 되는지 현황 보고도 넣어서 해달라"고
- "'인간 김철'의 모습을 기억 속에서 되살리다" "우리들은 이상 사회가 하루아침에 실현되리라고 환상을 품는 자가 아니다. 가혹한 상황 속에서 어떤 시련을 겪었으며 어떻게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감행했는지 생생하게 증언한다"고 평가했다.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과 골프 회동을 하면서 이 개헌에 대한 얘기를 했다, 이게 이제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지난주 후반에 좀 시끄러웠어요. 근데 왜 딱 그 얘기만 안 하느냐라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김성열> 저도 그게 맞다고 봐요. 사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직접 나서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과 각을 세우거나 그런 일은 없었어요. 이 구도는 어떻게 보시는지, 김윤형 전 대변인, 남의 당이지만.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제가 이 자리에서도 말씀드렸잖아요. 그 야당에서는 그 연임 개헌 한다고 그럴 우려 때문에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거 어떻게 할 겁니까? 그랬더니 본인이 얘기한 거 아닙니까?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 이석현> 이 작가님이 검찰 개혁을 왜 이재명 대통령이 그분들 입장에서 변심했는가, 이 설명을 못 하세요. 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김윤형 대변인은 이 정도면 어떻게 보세요? ◆ 김윤형> 저는 사실 당무 개입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먼저 박원석 의원님은 이 상황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 박원석> 뭐 신경전이죠. 굉장히 치열한데. 이 해법을 어떻게 풀어가는 게, 지금 김현정 당대표예요. 전권을 쥐고 있어요. 어떻게 풀어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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