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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거나 하지 말라는 게
아냐
” ABS 다시 언급한
KT
이강철 감독, 본질은 ‘칠 수 있는 공’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싫다는 게 아니다. 고려해달라는 의미다.”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0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자동 투구판정 시스템(ABS)에 대해 언급했다. 이 감독은 앞서서도 ABS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다.전날(9일)은 삼성 주장 구자욱(33)
sports.donga.com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