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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트체크] 정규 교사 '얌체복직'에 기간제 교사 피해 여전?…실태 살펴... "월급·명절 상여금 받으려 방학 때 조기복직해 기간제 피해" 주장…"요새는 아냐" 반박도 2023년 1월~2025년 3월 휴직교사 조기복직 296건…"기간제 교사 영향 주는 사례는
- [현장연결] '인천 쿠팡물류센터' 진화작업 난항…소방 브리핑 <발표자 : 전재인 인천서부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인명피해 소방관 2명…연기흡입 1명·탈진 1명" "물류센터 121명 자력 대피…민간인 피해 없어" "6·7층 생활용품 소실…건축물 파손 확인" "장기간 작전으로 대원 고립…현장안전점검관 배치" "완전 진압까지는 장기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 "화재 커져 임시 대피 지시…비상탈출 아냐" "건물 붕괴
- [뉴파 제보] 70대 택시 기사 일방적으로 폭행해 놓고…"쌍방 폭행" 뻔뻔 주장 - 뉴스파이터 옆 차에 경적 울렸는데…다가오는 남성택시에 발 올리며 "경적 왜 울렸냐" 욕설택시 기사 밀쳐 바닥에 눕혀 폭행까지"나도 맞았다" 주장…경찰 "쌍방 폭행 아냐"피해 기사, 전치 5주…
- 7월 9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경북 영주에서는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고, 피해 우려 지역에선 주민 600여 명이 긴급대피했습니다.▶ 22일 축구협회 청문회…침묵 깬 홍명보 국회가 오는 22일 축구협회 미국으로 떠나 침묵을 이어가던 홍 전 감독은 "알고 있는 사실은 있는 그대로 말하겠다"며 청문회 출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쟁 재개 아냐"…귀국길 전용기 환승 미국..
- 트럭 뒤집히고 문은 산산조각…태풍 돌핀 상륙에 중국 남동부 '쑥대밭' " - "바람 속도가 장난이 아냐." 현장에서 태풍의 상황을 취재하는 기자들도 고통을 호소합니다. 밧줄로 서로를 동여맸지만 중계 자체가 버겁습니다. 중국 정부는 태풍 상륙에 앞서 100만 명 이상의 주민을 대피시켰는데, 인명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中성매매 조직 속수무책…'죽여버린다' 살해협박까지 취재진이 세 번째로 확인한 중국인 조직의 총책은 경찰 수사를 피해 해외로 도주한 것도 모자라 신고자에게 살해협박까지 했다. 경찰 수사 피해 해외 도주13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불법의료감시단중앙회는 2024년 1월 25일 밤 10시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호텔에서 불법 출장마사지 영업 및 성매매 알선